나를사랑하는게 뭐에요??

글쓴이2016.07.29 19:35조회 수 1267댓글 10

    • 글자 크기
남을사랑하고싶으면
나부터 사랑하라는 말을 들었어요

정말근데 나를사랑힌다는게 어떤건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남을 사랑해본적 있나요
  • @신선한 한련초
    정말 솔직히 말하면 아직없는것같아요...ㅠㅠ
  • 나를소중히여긴다는거지요
  • 자존감, 자부심
  • 부모님이 당신을 생각하는 마음을
    자기자신마음에 담는것을 말합니다.

    어떤건지 잘고민해보세요
  • @청결한 바위떡풀
    부모님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들어본 기억이없어요...물론 표현이 서투른분들이란건 잘알지만
  • @글쓴이
    사랑한단말한마디에 귀 기울이기보단
    마음에 귀 기울여보세요
    저희 부모님도 표현이 서투르십니다.
    혹시 자기자신을 낮춰서 일부로 그마음을 외면하는건 아니신가요.
    내가 잠든모습보며 자고잇네..
    현관을 열며 왓냐고 밥은챙겨먹엇냐고..
    아침에지각 할까 깨워줄때..
    타지생활경우 연락도없는 자식 밥은잘먹고 다니는지
    공부는 잘하고있는지..

    부모님의 시간은 자식생각으로 체워져있습니다.
    사랑한단말 한마디 잘안한다고 모를수없어요.
    단지 우리가 너무익숙해 당연히 여기고 귀찮게 여기며 외면할뿐..
    다시한번더 고민해보세요..
  • 부모님들이 나를 생각하듯.
    자신에게 질문해봐요.
    지금의나는 안녕한가.
    지금의나는 괜찮은가.
  •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라는 믿음
  • 자기자신을 꾸밀 줄 알고 나름의 취미생활도 있고 자존감 있고 자기건강 챙길 줄 아는 그런 거요. 나 자신에게 투자하는 게 나를 사랑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애인이 생겨도 애인에게 무조건 맞추거나 의지하려고 하지 않아요. 자기 생활을 적정 수준 지키면서 연애하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