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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7.30. 23:32
  •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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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냉철한 큰방가지똥 16.07.30. 23:35
혼자서 이별준비를 조금씩 하셔야할거같아요.. 경험상 바쁘시면 더더욱 해방감에 이별쪽으로 마음을 굳힐거같아서요 ㅠ 위로해주지 못해 미안해요 글쓴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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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30. 23:44
냉철한 큰방가지똥
아니에요 그러면 그냥 연락을 계속 기다려야 할까요 그러자니 좀 처량하구 그렇네용 이런 중요한 얘기도 남친 편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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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큰방가지똥 16.07.30. 23:47
글쓴이
사람에 따라 다르니까 확실이 이렇게 해라! 라고 말할순없겠지만.. 너무 답답하시면 내가 이래저래해서 투정부린거 미안하고 마음 정리되고 괜찮아지면 연락해줘 라는 식으로 남겨놓는것 정도는 괜찮을거같아요. 대화를 시도하면 질려할거같아서 널 믿고 존중하니까 기다릴게 라는 식으로 톡 남겨보시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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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31. 00:23
냉철한 큰방가지똥
조언 감사드려요 ㅜㅜ 내일 일단 연락해볼게요 여러 사람들 조언 들어보니 일단 걔가 혼자있고싶든말든 저를 생각해서라도 ㅋㅋ 내일 연락해봐야겠어요 힘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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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갯메꽃 16.07.30. 23:36
조언이 아니라 죄송하지만ㅠ 연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해 보이네요ㅠ 무슨일이든 1주일동안 잠수는 너무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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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30. 23:49
따듯한 갯메꽃
잠수 너무 힘들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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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30. 23:49
따듯한 갯메꽃
잠수 너무 힘들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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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30. 23:49
따듯한 갯메꽃
잠수 힘들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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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개옻나무 16.07.30. 23:37
남친바쁜데 좀 덜투정부리시고 한가해지면 섭섭했다하시지 그러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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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30. 23:52
날렵한 개옻나무
그러게요.. 근데 싸우다보니 속에 서로 상처받은 게 많더라구요 그래서 터질 게 터졌나 싶기도 하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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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반하 16.07.30. 23:38
잠수한다고 상황이 나아지는 것도 아니고 해결되는것도 아닌데 혼자 남겨질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눈꼽만큼 도 없이 본인생각만 하는 분 같네요. 기다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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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30. 23:54
뛰어난 반하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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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만첩해당화 16.07.30. 23:45
님도 바빠지려고 노력하세요. 바쁘면 솔직히 좀 상대방이 잘 잊혀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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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30. 23:57
거대한 만첩해당화
저도 그게 서로에게 맞다 생각하고 있어요 그냥 나도 바빠버리자고.. 결국 서로 소원해지는 게 답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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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술패랭이꽃 16.07.30. 23:58
평소에 얼마나 남친을 짱나게 했으면...
화내다가 혼자 가버린거에서 이미 맘 떠났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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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31. 00:05
가벼운 술패랭이꽃
글에 적진 못했지만 저도 서운한 게 많았어요 근데 남친 뒷담하는 건 아니니까.. 맘이 떠났으면 떠났다고 말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그냥 저는 지금 연락이라도 왔음 좋겠어요 조언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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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술패랭이꽃 16.07.31. 00:07
글쓴이
연락 안해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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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31. 00:15
가벼운 술패랭이꽃
안 했어요.. 혼자있고 싶다는 말에.. 이전 잠수들 때는 말없이 잠수탄거라 제가 울고 붙잡고 그랬는데 이제 제가 정말 짜증나고 귀찮고 그런거잖아요ㅜ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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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술패랭이꽃 16.07.31. 00:17
글쓴이
ㅎㅎㅎ
연락이나 해보세요
헤어지더라도 이유라도 듣고 헤어지세요
이렇게 잠수이별이면 님이 헤어지자하면서 상처는 님만 받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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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31. 00:21
가벼운 술패랭이꽃
네 내일 밤에 해봐야겠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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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용담 16.07.31. 00:03
저도 남친이 그렇게 아무말 없이 잠수타고 기다리고 그런 생활했는데..글쓴이님 말대로 너무 지치고 자존심도 상하더라구요... 말을 해달라고해도 안되고..상황은 약간 다르지만 그 때 나에 대한 배려를 해달라고도 했는데도 여전히 의지가 안된다, 뭐가 달라지냐, 혼자있게 해달라는 등 계속 배려심없고 혼자 결론결론내리는 행동하길래 윗분들이 단 댓글처럼 의도치않게, 외면해도 이별준비를 하게 되더라구요...위로는 커녕 제대로 원하신 답변도 아니셨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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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31. 00:11
유치한 용담
아니에요 그냥 지금 남친은 모든게 다 귀찮은 상태같아요 싸우는 것도 지치고 헤어지자고 하는 것도 피곤하고.. 근데 이제 저는 기다리는 게 힘드네요 여러사람들 대답 들으니까 확실해 지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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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용담 16.07.31. 00:17
글쓴이
기분좋게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게 연앤데 지치고 피곤하실 필요가 뭐있어요..글쓴이님이라면 분명 더 좋은 만남도 가지실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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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31. 00:20
유치한 용담
네 감사해용 방학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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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용담 16.07.31. 00:13
어떤 모르는 전후 사정이 있다해도 화났다고 그냥 가버리는 남자라면 이참에 안만나는게 낫고 연락 기다리거나 님이 바빠질게 아니라 님이 먼저 이별 통보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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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31. 00:18
해맑은 용담
그렇겠죠 저도 그런거 같아요 아마 남친은 헤어지잔 말 못해서 미루고 있는 거 같아요 사실 지금 연락도 안 하고 헤어진 거나 다름 없는데 조언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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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연꽃 16.07.31. 00:25
둘이 성향이 안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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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31. 00:45
겸손한 연꽃
그런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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