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찐사람은 자기관리를 못한 사람이 아닙니다.
- 2016.08.01. 02:28
- 8625
특히 여성에게 이런압박이 강하죠. 남성에겐 멸치라며 마른것에 대해 압박을 주곤합니다.
살찐사람이 진심으로 살을 빼고싶어한다면 그리고 빼려고 실천하는것은 그 사람의 자유의지입니다.
침범하지마세요. 참견하지마시구요.
더욱이 특히 여성으로 한정짓지도 마세요.
모두가 같은 이상향을 향해 달려가는 세상에서 사는거 아니잖아요.
각자의 가치관에 따라 자유롭게 살면되는거잖아요.
아 그런데 그렇게 살되 타인에게 상처주고 그러진 말아야죠.
더욱이 진짜로 자기관리를 못해서 살찐사람이 있다해도 상처를 줄 이유가 있나요.
보듬어주고 잘 이끌어줄 생각을 해야지.
그렇지 않을거면 앞에서 말했듯이 신경 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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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열심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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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ㅉ 어린애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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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애초에 자기관리는 왜해야되나요? 한 번뿐인 인생 지 하고싶은대로 하다 죽으면 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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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한 날 다이어트해야지 살 빼야지 이래놓고 페북에 맛집가서 먹은 음식사진 등록하고 흐지부지 되고 또 이젠 진짜 해야지 어플도 깔고 런닝화도 사고 헬스도 끊고 결국 또 2주 못넘기고...이런게 자기관리가 안 되고 의지가 부족한거지 난 지금이 좋아라고 생각해서 자기만족에 충족하면서 사는 사람들까지 자기관리 못하는 건 아니죠ㅎㅎ
p.s) 쓰다보니 내 얘기 ㄸ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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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만약 큰 사고를 당한 사람이 다리에 장애를 입어 어쩔 수 없이 절뚝거리고 다니는 거면 충분히 이해와 관용을 베풀어 줄 수 있음. 그런데 그냥 간단하게 뼈가 부러져서 깁스한 정도 인데 재활 치료를 게으르고 귀찮다는 이유, 또는 다른 이유로 안 한 덕분에 계속 절뚝 거리며 다니는 거면 존나 미련해 보이기는 할거임.
그래도 난 최소 첫인상이 돼지라서 꾸려도 절대 내색은 안함. 무슨 질병이라든가 피치 못할 상황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만약 그런 사정이 있으면 편견없이 대해주는 편이고 그게 아니라면 걍 돼지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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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에 관한것은 사실 본능에 기한 것이기에 사실 누구나 외모지상주의가 잘못됬다고 말하지만 본능적으로 외모를 봄.
밖에서 우씨우씨해도 집에 오면 잘생긴 엑쏘오빠들 사진 걸려있는 것과 같은것임.
그보다 방구쟁이 이분 말투가 참 잘지네욬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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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 살아가는 이유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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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본인도 남의 외모를 판단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지 않다면 애초에 신경 안 쓰고 살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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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바로 밑에 블라먹은 글이 있습니다.
뚱뚱한 사람은 자기관리안하는 한심한 사람이라는 내용이였고 그 글을 읽고 화가 나서 글을 썼습니다.
물론 저도 외모 보고 판단합니다. 부정하진 못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그걸 기준으로 저 사람 자체가 한심한 사람이라고 판단하진 않습니다. 한 사람의 인격을 존중해달라는 의미에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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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가 살빼는것만 있는것도 아니구요
대부분이지 모두는 아니잖아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그게 사실이라해도
남을 그것만으로 가치판단하고 그걸로 상처주는 행위를 하지 말자는 글입니다. 생각과 발언은 큰 차이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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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하면 건강하지 않다는 것도 상식이구요
'대부분'을 바탕으로 일정 부분 선입견을 가지는 건 당연한 겁니다
모두가 아닌 그 '소수'를 굳이 찾기 위해서 대부분의 자기관리 안 된 사람들을 감내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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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기관리가 안 되는 사람은 한심하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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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게 보지 말라면서 본인은 남들 한심하게 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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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블라먹은 글 보고 화가 났다고 했지 그 글을 쓴 사람의 인격이 한심하다고 한적 없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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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는 외모의 상향평준화를 가져오는 반면 사람들의 정신 육체적 피로도 함께 악화평준화 시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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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인정하지만 그냥 남한텐 말씀하신대로 신경끄는게 제일 답인거같네요. 내 눈앞에 있는 사람이 말랐든 뚱뚱하든 내인생이랑 상관없는데 뭣하러 타인 몸매평가하면서 에너지 소모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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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 가치관이 있는사람이 있을수도 있고 상대적일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저희같은 사람도 있구요
타인을 이해하려는 노력또한 이런 가치관 성립에 영향이 있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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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테크 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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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복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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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남들이 뒤에서 수군대는걸 당신들도 뭐라고 할 권리는 없습니다
앞에서 대놓고 살빼라는둥의 면박만 아니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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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그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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