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칭녀님 프사를 안 걸어두셔서 연락 안 하는게 아니여요!
글쓴이
- 2012.11.26. 00:27
- 1172
정말 오늘은 시간이 없었어요.
10시에 할아버지 댁 갔다가
2시부터 조별과제하고
서울에서 오랜만에 내려온 친구만나서
6시부터 지금까지 잡혀있었어요.
그래서 연락을 못 했어요.
내일은 아버지회사 신축한 곳에 고사지낸다고
가야해서 못 만날 것 같아요.
그래도 연락은 꼭 할게요.
연락하고 띄엄 띄엄 카톡하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안 한거여요.
미안해요.
10시에 할아버지 댁 갔다가
2시부터 조별과제하고
서울에서 오랜만에 내려온 친구만나서
6시부터 지금까지 잡혀있었어요.
그래서 연락을 못 했어요.
내일은 아버지회사 신축한 곳에 고사지낸다고
가야해서 못 만날 것 같아요.
그래도 연락은 꼭 할게요.
연락하고 띄엄 띄엄 카톡하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안 한거여요.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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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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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바쁜데 틈틈이 연락했는데.. 이게 더 비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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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백화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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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접으세요. 기다리는 매칭녀는 무슨 잘못임. 솔직히 말해서 카톡 할 짬 그거 얼마나 된다고 시간 못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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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만첩빈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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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연락줘라 매칭녀 목빠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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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섬말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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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는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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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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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이러 올릴시간에 연락했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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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병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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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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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은 연락 없어서 벌써 실망하고 난 왜 안될까 할지도 모르는데...
예의가 아닌것 같다는것도 본인 생각이잖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