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칭녀님 프사를 안 걸어두셔서 연락 안 하는게 아니여요!

글쓴이2012.11.26 00:27조회 수 1172댓글 6

    • 글자 크기
정말 오늘은 시간이 없었어요.
10시에 할아버지 댁 갔다가
2시부터 조별과제하고
서울에서 오랜만에 내려온 친구만나서
6시부터 지금까지 잡혀있었어요.
그래서 연락을 못 했어요.
내일은 아버지회사 신축한 곳에 고사지낸다고
가야해서 못 만날 것 같아요.
그래도 연락은 꼭 할게요.
연락하고 띄엄 띄엄 카톡하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안 한거여요.
미안해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