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공방이라.....
글쓴이
- 2012.11.26. 23:39
- 700
동짓달 기나긴 밤을 황진이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베어내어
춘풍 이불 아래 서리서리 넣었다가
님 오신 날 밤이어든 굽이굽이 펴리라
허한 마음 시조로 달래보아요ㅠㅠ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베어내어
춘풍 이불 아래 서리서리 넣었다가
님 오신 날 밤이어든 굽이굽이 펴리라
허한 마음 시조로 달래보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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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리 가시리잇고 나는 버리고 가시리잇고 나는 위 증즐가 대평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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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선밀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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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내 처지네요..기다리다 미치것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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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거북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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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돋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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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산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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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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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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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야청청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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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가지복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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