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까지 나오고 별 헛소리가 난무하네. 일 안하고 애인 돈 먹으려는 근성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건데? 니 꿈속에서 나오드나? 니가 평소 가지고 있던 열등감이 '돈 많으면'이란 활자에 폭발한 거 아니냐. 비아냥 댄 거 아니라더니 이 댓글로 스스로 비아냥 댄 거 인정하는 셈이고. 니 주제도 좀 파악하고. 니가 무슨 정의의 사도나 바른 이성관 운동본부 이런 것도 아니고 내가 어떤 가치관을 가졌든 니 놈한테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닌데 내 사정 알지도 못하는 놈한테 한 소리 들을 이유도 없잖냐. 그걸 주제를 모른다고 하는 거야 알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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