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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8.07. 18:01
-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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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애초에 남자친구가 없는 척을 하셨어야죠...ㅠㅠ...그냥 헤어졌다고 뻥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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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홀아비꽃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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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홀아비꽃대
그랬다가 걸렸네요 ㅋ큐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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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크...그럼 좀 맞서보세요. 그러고나면 아예 간섭 안 하시게 되지는않더라도 좀 강도가 약해지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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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홀아비꽃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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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홀아비꽃대
글쎄요...저희 부모님이 정말 왠만하면 고집을 안 꺾으셔서 잘 모르겠는데 저도 사정사정해볼까 싶긴하네요..ㅎㅎ몰래 사귀는건 너무 하기가 싫어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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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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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보냈어요 ㅜ 그래서 지금 참견은 좀 하시지만 뭐라하시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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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벋은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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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벋은씀바귀
어휴 그럴까요ㅠㅜ계속 붙잡고 뭐라하시니까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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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졌다하시고 몰래사귀시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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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당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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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당단풍
스케줄때문에 금방 들통날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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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자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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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당단풍
넹 저 그러다가 들통났습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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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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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강수를 두시는게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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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미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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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자퇴는 에바네요ㅋㅋㅋㅋ
님 부모님 좀 많이 오버하시는것 같아요
뭐든 적당히 해야지.. 넘치면 병임
진지하게 터놓고 대화 한 번 해보세요
저도 엄한 편인데 저정도는 이해가 안가네요
님 부모님 좀 많이 오버하시는것 같아요
뭐든 적당히 해야지.. 넘치면 병임
진지하게 터놓고 대화 한 번 해보세요
저도 엄한 편인데 저정도는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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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양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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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네요..ㅋㅋ 성인으로서 의사결정의 자유를 달라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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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개쇠스랑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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