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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08.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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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조록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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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그래도 저를위해 이별을했습니다
난 소중하니까요 허허허
그렇게 질질끌어봐야 서로에게 좋을거 하나도 없어요
물론 아직도 그 미안한 마음 죄책감은 있어요..1년이 다되어가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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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끔 너무 외로워서 세상에 혼자 버려진 느낌을 받을때면 그 마음이 그리워지기도 했는데
다시 만나봤자 같은 감정을 느낄테고 또
다음번에 만날 더좋은 인연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참앗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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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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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잘 참아내세요. 저는 그순간만 이겨내면 다시 괜찮아져서 내가왜 그생각했지 하고 이불 뻥뻥 했어요 ㅋㅋㅋ
지금 더좋은 인연 만났답니당 ㅎㅎ 님도 괜찮을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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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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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둥근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지만 남자친구는 처절하게 힘들겁니다.
근데 남자친구에게 이거 하나는 확실히 해야 남자친구가 상처를 조금이라도 덜 받을 것 같네요.
진짜 사람 그 자체에 대한 마음이 식은건지, 남자친구가 군대가있는 시간이 권태로운건지
사람에 대한 실망이 헤어짐의 이유라면 애초에 왜 기다린다고 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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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잔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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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에서 마음대로 하지도못하고 정기적인 일과생활을 하는 남자입장에서는 미치죠. 한국인의 정서상 남자가 불쌍해보이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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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솔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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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복숭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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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혹시 자주 안봐서 그러신건 아닐까요??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단 것 처럼..
저도 남친이 휴가나오기 전엔 제 할일 바쁜데 이것저것 신경쓰기도 귀찮고 시간낭비같았는데 ..또 막상 휴가나와서 같이 있는 시간은 앞선 생각이 무색할 정도로 행복하더라구요!!
잘 생각해보시구 후회없는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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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콩깍지가 벗겨진거라말하면 그렇다고할 수도있겠지만.. 정확히는 군대에있어서가아니라 만난지일년을 넘어가니 남자친구가 어떤사람인지 나랑어떤부분에서 가치가 어긋나는지 알게된거같아요.윗글의답변중에도 있듯이 헤어짐의 이유는 남자친구가 군인이아니었어도 마찬가지였을거에요. 헤어짐을 얘기해도될지, 어떻게 얘기해야할지 고민하는것이 남자친구가 군인이기때문인거죠. 아무튼 감사합니다. 남자친구분과 남은 군생활 서로 의지할수있길 바랄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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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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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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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사랑했던 그 순간만 진실했으면 됬지 추억에 얽매여서 서로에게 의무적인 구속을 줄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미안해 하시지 마시고 자신한테 솔직해지세요
그분한테도 거짓된 사랑을 주는 것보다 나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