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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6.08.09 02:09조회 수 943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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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ㅋㅋㅋ먼저 연락해서 물어보세요
  • 핑계맞아요. 사람은 늘 바쁘다 그럴 시기가 아니다 라는 핑계를 어디서든 뽑아낼 수 있죠. 입시든 취준이든 직장인이 됐든. 취준때문에 다음을 기약하는건 그냥 헤어지자는 의미인데 님이 너무 영화처럼 생각하신 것 같아요.
  • @고고한 금식나무
    글쓴이글쓴이
    2016.8.9 12:21
    ㅋㅋ찔리네요ㅋㅋ감사합니다
  • 저는 상대방이 공시 준비하면서 헤어졌어요..ㅋㅋ 헤어질정도로 다툰건 아니었는데 아무래도 시험에 비중이 커지다보니까 섭섭하게될거같아 그랬던거 같네요
    그래도 저 졸업하기전에는 그사람이 시험 붙고 복학했으먄 하는 마음입니다! ㅎㅎ 기다리는 입장에서는 그럴수도 있지않을까요?
  • @피로한 칼란코에
    글쓴이글쓴이
    2016.8.9 12:23
    오 ㅠㅠㅠ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잘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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