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한지 얼마안됫지만 사귈때보다 더 사무치게 그립고 보고싶어요. 괜찮은척 멀쩡한척 있다가도 가슴이 먹먹해지면서 눈물이나네요.. 이게 이별증후군인지.. 도대체 무슨 심리인건지ㅠ 하루에 수십번씩 다시 연락하면 안되겟냐고 혼자 고민하는데.. 다시 그사람과 연애를하게되도 같은문제로 또 힘들게 너무 뻔해서요. 접점도없고 지인도없어서 아무런 소식도 들을수 없어 더 힘드네요. 다시 연락해서 가끔 안부라도 주고받는건 있을수 없는 일이겠죠..?
" 다시 그사람과 연애를하게되도 같은문제로 또 힘들게 너무 뻔해서요"
그러니까 연락하지 말아요 우리.
저도 헤어진지 얼마안됐는데, 내가 지금 느끼는 이 그리움이나 보고싶은 감정은 다 가짜라고 생각해요.
아마 새로운 사람 만나게되면 또 금세 사라져버릴걸요
괜찮다가도 문득문득 생각나고 추억이 그립고 꿈에도 나와도 연락 참고있습니다
대신 제 자신한테 더 투자해서 (운동, 공부, 성격 등)
더 매력적인 여자가 되려고요! 그래서 더 멋지고 좋은 남자친구 만날거에요! 파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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