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0순위..
- 2016.08.12. 14:33
- 5203
예쁜 옷들을 구경하면서 얼굴에 미소가득하지만, 시장에 가면 만원도 안한다고 너무 비싸다며 급하게 걸음을 옮기시는 어머니를 보면서.. 어머니이기 전에 한 명의 여자이구나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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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제 너희 어머나가아니고 여자로 대해야한다고
그생각 하고나서 어머니랑 손잡고 시장가거나
백화점가고 카페가서 얘기하는게 나도모르게 즐거워지니
어머니도 많이좋아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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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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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는 어머님도 어머니이기에 앞서 여자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어머니 사랑합니다"를 표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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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직 기네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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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염색체도 XX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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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광대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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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은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 어머니 만한 분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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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사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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