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냄새 난다는말을 많이들어요

글쓴이2016.08.12 19:04조회 수 2362댓글 25

    • 글자 크기
저는 남자이고 그런소리를 여자한테

자주 듣습니다.

칙칙하고 습하고 더럽고 불쾌한 냄새일것 같은데

어떤 행동에서 보통 그런 냄새가 나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냥 정액마른냄새..? 그여자한테 어째아냐고 되물어보셈
  • 장난이거 그냥 눈치없는 남자한테 그럽니다
  • @똥마려운 바위채송화
    글쓴이글쓴이
    2016.8.12 19:07
    어떤 눈치요 ㅠ ?
  • @글쓴이
    여자들이 넌지시던지는걸 캐치를못한다거나... 사소한 매너같은게 부족한거죠.. 뭐 문열어서 잡아준다거나 그런 사소한 매너
    다른건 뭐 여자랑 공감대를 형성을 잘못하거나(말이잘안통한다) 이런것들..?
  • 넌지시던지는거 예를들면... 여자친구분이나 여성분이 매운게 땡긴다할때 그여성분이.평소에 분식을좋아하면 그냥 영혼없이라도 떡볶이먹으러갈래? 이정도만되도 문제.없다봅니다.
  • 저기서 눈치없이 난 달달한게 땡겨 이러지마시고..ㅎㅎ
  • @똥마려운 바위채송화
    글쓴이글쓴이
    2016.8.12 19:15
    어렵네요.
    포기해야겠어요.
  •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대안갔다왔죠?
  • 흠 평소에 상대방을 잘안다면 그렇게.어려운게아닌뎁..

    여자가 덥다 하면 카페가서 시원한거 먹으러가자
    여자가 뭐 심심하다카믄 야 영화이거나왓던데 지금 보러가자 ㄱ
    같이 편의점갈때 야 뭔음료 좋아하냐 하고 ㅇㅇ 니가사먹어 이러면서 계산하고(여기서 그음료수 기억하는게 훨 중요함)
    라면먹으러와 이건뭐 아실거고
    데이트후에 여자가 벌써 집에가서 아쉼다.. 담에도 같이 데이트하자(놀자)
    아니그냥 뭘 말하면 그담 어째행동하면 여자가 말한걸 해결할수 잇을까 생각하고 말만해도... 모쏠소리안들을듯...몰라 여사친한테까지 이럴필요없고 여사친은.철저히 남자취급 ㄱ 좋아하는여자한테만 잘해주셈 ㅋㅋㅋㅋㅋㅋ
  • @똥마려운 바위채송화
    글쓴이글쓴이
    2016.8.12 19:24
    저는 뭔짓을 해도 여자들이 부담스러워하는걸까요
    여사친도 없어요. 담에놀자카면 쌩깜 ㅠ..
    아 자살하고싶네요. 게이가 될까봐요.
  • @글쓴이
    음 그건 친구같이.편하게 다가가지못해서 그런거같은데.. 소개팅이든 뭐든 편하게 다가가는게 좋음 존잘 아닌이상 진지충을 버리란거죠 장난좀 치고..가끔가다 설레게해주고.. 뭐 다똑같음
  • @똥마려운 바위채송화
    글쓴이글쓴이
    2016.8.12 19:28
    네 안편해요. 그래서 몇번이상 같이 놀고 친하게 지내는
    여자가 없어요. 근데 남자한테도 진지충인데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은 있거든요 ㅠ. 여자는 좀 그르네요
  • @글쓴이
    여자는..일단 존잘이거나 뭐자기 이상형그런거아니면 이성으로 다가오는걸 거부감을 대부분느끼는데.. 그래거 그냥 친구로써 친하게다가가는게 좋죠.. 이건 글쓴이가 여러명 만나고다녀야합니다 나이가어째되죠..
  • @똥마려운 바위채송화
    글쓴이글쓴이
    2016.8.12 19:38
    20대 중반보다 조금 적어요
  • @글쓴이
    경록이니?
  • 음료수 기억햇다가 썸녀한테 셤기간에 한캔 가져다주면 코피팡 빈혈 응급실 간병 하하호호 손잡고 병원나오먄됨
  • 죄송한 말씀일지도모르겠지만
    외모나 패션쪽때문에 그런 말 들을 가능성이 높을 것 같네요
  • 22 글쓴님 안경끼셨거나 머리가 덥수룩하다거나 옷스타일이 좀 구린다거나
  • 그냥 하석진같이잘생기면 매운거땡긴다할때 난단거먹고싶다하셔도 모쏠드립안나와여
  • @억쎈 긴강남차
    지석진은 어떻게돼요?
  • 왜비추지ㅋㅋ 잘생긴남자가 뭐하자고하면 잘 넘어가면서
  • @억쎈 긴강남차
    글쓴이글쓴이
    2016.8.12 22:19
    하 그걸 몰라서 묻는사람이 어딨어요..
    잘생긴남자 여자가 좋아하는거.

    뭔 사개에 댓글들보면 얼굴얼굴얼굴얼굴때매그래요.
    다들 얼굴에 콤플렉스가 너무많으신가봄 ㅎㅎ.

    또 이런댓글남기면 꼴에 자존심지키겠다고
    빼애애애앵!! 하고 말싸움 시작하려드니 비추먹죠.
  • @글쓴이
    세상에 꽁짜는없는것같아요 .. 물건살때도 가격에맞게 내가가진 돈에맞게 사듯이 자신의얼굴에 맞게 사귀게됩니다.
  • 여사친 없고 여자들이 자기를 피하는 것 같다면, 본인이 여자를 너무 의식하고 있는 건 아닌가 의심해보세요. 주춤거린다거나 어색하게 군다거나... 그러면 여자도 덩달아 어색해져서 피하고 싶어요
  • 모쏠도 모쏠나름... 아닌것같은데 알고보면 의심스러울정도로 모솔도 존재하고 레알 모솔같은데 연애 장난아니게 하는애들도 있고.. 액면이 답은 아니라서요 여자심리상 자기보다 못한남자를 마음도, 몸도 쉽게 허락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5 마이러버1 거대한 무릇 16시간 전
58754 다음 마이러버2 침착한 서어나무 2026.03.19
58753 첫사랑에게1 우수한 황벽나무 2026.03.18
58752 직장인들도 많나요?1 코피나는 자란 2026.03.05
58751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1 섹시한 동자꽃 2025.10.30
58750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2 살벌한 초피나무 2025.10.29
58749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5 피곤한 히아신스 2025.08.09
58748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7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6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3 과감한 비비추 2025.06.06
58745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025.05.16
58744 마이러버 나이2 미운 호박 2025.05.14
58743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025.04.19
58742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025.04.14
58741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2 치밀한 갈대 2025.03.12
58740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2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025.03.11
58739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2 활달한 애기봄맞이 2025.03.11
58738 .2 추운 이질풀 2025.02.20
58737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5 발랄한 참죽나무 2025.01.24
58736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1 살벌한 애기메꽃 2025.01.0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