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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8.12. 21:46
  •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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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참혹한 어저귀 16.08.12. 21:47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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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수송나물 16.08.12. 21:48
재결합 의지가 없다면 돌려받는게 당연함. 전여친은 처분할 생각만 하고 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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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풍접초 16.08.12. 21:55
다시 받아서 뭐하게요. 중고로 파시려고요?
네.. 상당히 쪼잔해 보여요. 개인적으로는 안했으면 좋겠지만, 뭐 돌려받고 싶다면 돌려달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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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도라지 16.08.12. 22:09
과감한 풍접초
40만원이래요, 4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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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풍접초 16.08.12. 22:21
점잖은 도라지
그래서요. 그렇게 따지면 한도끝도 없죠. 커플링도 고가인데 헤어지면 받아내고. 7대 3으로 돈냈다면 둘다 팔고 돈도 7대 3으로 뿜빠이하고 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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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점잖은 도라지 16.08.12. 22:50
과감한 풍접초
글쓴이가 사줬으니, 10대 0으로 글쓴이가 가져가는게 맞죠. 찌질해보이는데 그래서 뭐요. 40만원이 무슨 껌값인가? 본인돈이어도 찌질해보인다, 그런 소리 하실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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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풍접초 16.08.12. 23:00
점잖은 도라지
네. 저는 그냥 추억으로 남겨놓는게 좋다고 봐요. 양쪽이 좋아서 만나는 연인사이에 한쪽이 일방적으로 퍼다주진 않았을테고, 여자분도 분명 이것저것 챙겨줬을텐데 따지고 드는순간 끝이 상당히 지저분해져요.
그럼 넌 내가줬던 이거 내놔 넌 저거내놔 이것도 내가 사준거잖아 왜 스크래치냈어 일부러 낸거지?? 어휴 ...
저도 얼마전에 남자친구 선물로 딱 41만원짜리 몽블랑 지갑 사줬지만, 뭐 헤어지게 되더라도 돌려달란 소린 안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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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도라지 16.08.12. 23:07
과감한 풍접초
그럼 100만원짜리를 해줬던, 1000만원짜리던, 1억짜리던 본인은 쿨하게 주겠다는거네요?
멋있네요. 그치만 40만원이 글쓴이한테는 큰돈일 수 있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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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풍접초 16.08.12. 23:11
점잖은 도라지
뭐 상식적으로 대학생이 백만원 천만원 일억짜리 선물을 하나요ㅋㅋ
글쓴님이 40만원 악세서리가(중고로 팔면 얼마가 나올진 모르겠으나) 본인 형편에서 너무 무리를 한거고, 큰 돈이라 정 받아야 되면 달라고 하면되죠. 대신 끝이 지저분해지는 건 감수하고요. 다른 분도 말씀하셨네요. 다시 만날생각 1도 없을때 하라고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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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도라지 16.08.12. 23:13
과감한 풍접초
거봐요, 본인기준에 100만원 넘는건 받아낼거잖아요. 글쓴이는 40만원이 크다고 느낄수있는건데, 왜 찌질해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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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풍접초 16.08.12. 23:18
점잖은 도라지
본인 기준에서 벅찬 건 안해줄껀데요. 저 분이 40만원짜리 선물하셨다길래 40정도는 선물하기에 그정도선물할만큼 형편이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아니라면 뭐 할 수없고요ㅋㅋㅋ
0 1
점잖은 도라지 16.08.12. 23:26
과감한 풍접초
40만원짜리가 글쓴이한테 벅차든 안벅차든 그게 중요한가요?? 글쓴이가 연봉이 100억이어도 큰돈이라고 느끼면, 충분히 받아내도 괜찮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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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풍접초 16.08.12. 23:29
점잖은 도라지
아 님은 그럼 받아내시던가요. 님이랑 저랑 어차피 사귈 일도 없으니 여기까지 합시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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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도라지 16.08.12. 23:30
과감한 풍접초
옙, 사랑 잘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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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수송나물 16.08.13. 07:30
점잖은 도라지
히야.. 형님. 조목조목 쳐 바르시는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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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토끼풀 16.08.13. 08:59
무거운 수송나물
ㅋㅋㅋㅋㅋ풍접초님 탈탈탈 털리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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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메밀 16.08.12. 21:57
쪼잔하고를 떠나서 무조건 받아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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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메밀 16.08.12. 21:57
현명한 메밀
그냥 직접적으로 말하세요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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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억새 16.08.12. 21:59
그냥 그건 돌려달라고 하면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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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적절한 물봉선 16.08.12. 22:01
너와의 사랑의 증표라고 생각하고 더 행복해지려고 산 거였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끝날 줄은 몰랐다.
작은 선물이면 모르겠지만 고가의 물건이고 관계가 틀어진 이상 내가 줬던 거 다시 돌려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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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8.12. 22:02
적절한 물봉선
음.. 뭔가 적절하네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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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물봉선 16.08.12. 22:03
글쓴이
ㅇㅇ 물론 다시 잘 해볼 마음이 1도 없을 때 돌려 받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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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물봉선 16.08.12. 22:05
글쓴이
그리고 솔직히 저 정도 고가의 선물받고 일주일도 안되서 헤어져 놓고

선물 줘놓고 뺏는 게 어딨냐

하면.. 문제 있는겁니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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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빠른 바위떡풀 16.08.12. 22:11
역시 사람마다 생각하는 게 다들 다르네요. 저같은 경우 선물이란 게 주는 순간 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냥 둘 듯.. 어쩔 수 없지 이러고 (비싸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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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이고들빼기 16.08.12. 22:16
돌려달라고 직접적으로 말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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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튤립 16.08.12. 22:41
상대방이 쪼잔하다고 생각하는 건 어쩔 수 없죠 견해의 차이니... 돌려받고 싶으시면 눈 딱 감고 그냥 돌려달라고 하세요ㅋㅋㅋ 헤어진 마당에 잘 보여서 뭐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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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진범 16.08.12. 22:47
본인이 그 선물을 줬을때의 마음을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정말 진심으로 선물했다면 되돌려받을 필요 없는거고 그렇지 않고 돈생각이 조금 났다면 돌려받는것이 맞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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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관중 16.08.12. 23:07
호구네호구 결혼한여자아니면 고가선물하는거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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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튤립 16.08.12. 23:25
선물줄때 돌려받을생각하고줫나요? ㅋㅋ진짜 기가막히네요 그럴거면 아예 서로 만난 시간 할애한거 교통비 밥값 다 계산해서 주고 받아야죠 혹시 아나요? 여자친구가 그쪽이랑 만난 시간조차 비용이라고 생각하고 억울해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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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벌개미취 16.08.12. 23:29
적나라한 튤립
시간 할애한 거, 교통비 밥값이 어떻게 선물하고 같은 맥락으로 해석할 수 있는지 놀라울 따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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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벌개미취 16.08.12. 23:30
적나라한 튤립
아 혹시 너따위를 '만나주셨다'는 마인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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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튤립 16.08.12. 23:44
빠른 벌개미취
혹시 햇는데 역시나 하는 분들이 꼭 저러더라구요.
돈 되게 많은 오빠가 결혼하자고 2년을 쫓아다녀도 뭔가 싸해서 안만낫는데 역시나 딴분이랑 헤어지고 여자친구한테 쓴 돈 다 정리해서 청구햇다고 저한테 자랑삼아 말하던데 소름 ... 쓸때 무슨 생각으로 썻을까 속이랑 겉이랑 달라서 그게 무섭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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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수송나물 16.08.13. 07:32
적나라한 튤립
분들? 분들? 1명 겪어놓고 일반화하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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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튤립 16.08.13. 07:39
무거운 수송나물
그냥 대표적인 예를 든거에요 손가락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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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수송나물 16.08.13. 08:26
적나라한 튤립
말해보세요 다 들어줄테니까 ㅋㅋㅋㅋ 제발 한 두번 겪은걸로 판단하지마세요~ 부모님이 금은방 하는데 커플링 팔러오는 사람들 대부분이 여자입니다. 무슨말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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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튤립 16.08.13. 08:31
무거운 수송나물
ㅋㅋ손가락아파요 그리고 제가 언제 남자가 다 그렇대요? 혹시나 하면 역시나가 되는 분들이 있다구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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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수송나물 16.08.13. 08:35
적나라한 튤립
그 놈의 손가락 ㅋㅋㅋㅋㅋ 제가 님보고 남자 전부다 싸잡아 한단말 한적 있습니까? 이 주인공의 케이스를 그런식으로 판단하지 말라는건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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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토끼풀 16.08.13. 09:01
무거운 수송나물
손가락아프다 = 딱히 할 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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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닭의장풀 16.08.12. 23:36
내가 대신 받아줄게 그리고
되판가격에 20%는 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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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고추 16.08.13. 02:41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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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돌마타리 16.08.13. 07:32
글쓴이가 돌려받고싶으면 그렇게 하는거지
댓글보니까 김치가 판을치네ㅡ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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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수송나물 16.08.13. 07:33
언냐 당연히 받아내야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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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수국 16.08.13. 13:49
그런데 다시받으면 어디다쓰나요..?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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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개별꽃 16.08.14. 18:16
선물을 줬다가 나중에 아까워서 다시 달라고 하는건 좀 아닌거 같아요. 이미 선물로 줬다면 그 물건은 글쓴이것이 아니라 선물을 받은 상대의 것이에요. 이건 남자여자를 떠나 연인관계 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 해당하는것이고요.물론 글쓴이분이 다시 달라고 해서 받아낼 수 있긴 하지만 받아내봤자 되팔아서 돈 버는 정도잖아요.그냥 포기하는걸 추천합니다. 제가 글쓴이 입장이었다면 달라고 못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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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피라칸타 16.08.15. 00:44
달라하면 주긴하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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