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에서 아는사람
- 2016.08.14. 13:13
- 1773
썸남이 갑자기 연락 느려져서. 제가 그냥 끊으려고하면 자기 바쁜거 계속어필하면서 답장이 계속와요... 그냥 제가 먼저 씹으라고 그러는걸까요??
걍 어장인가요??전 걔 어장속에 들어가고싶지않거든요...남자가 생각을 바꾸면 다시 썸관계가 되기 힘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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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갑자기 남자가 생각을 바꾸면 다시 썸이 되긴힘들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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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만으로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이런건
직접 만나서 한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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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개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먼저 약속잡아서 만나보는것도 괜찮을것같아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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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만났을때 최선을 못다한것같아서 후회되기도하구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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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후회하고 그러지 마세요. 어차피 그런 부류는 당당하게 제 스타일이 아니라고 말도 못하는 부류거든요. 사겨봤자 별루입니다. 전 당당하게 말해주는 사람이 진짜 된 사람이더라구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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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번호땄는데 미안해서 답장해주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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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답 점점 느려지는거는 남녀 가리지 않고 많이 쓰는건데 "내가 너한테 관심없으니 알아서 떨어져라" 뭐 요런 전략 아닌가 싶네요. 자기손에 피 묻히기 싫은...
연락 계속하면 눈치 없는 사람 취급하고 말이죠. 개인적으로 저는 저런 사람들 예의없다고 생각해서 아예 상종을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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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왜 바쁘다고 그런걸 얘기하는거죠?바빠서 답장못했다는걸로 들렸거든요 저한텐.
그래서 저도 단답을 했는데도 계속 답장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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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계속 오는건 자기는 착한 이미지 유지하고는 싶고 알아서 연락 그만해주길 바라는거 같구요 님이 계속 답하고 그러면 어장 물고기 되는겁니다.
그냥 정황을 봤을때 그렇다고 생각되는거지 저는 그 남자를 모르기때문에 정확하다고는 말씀 못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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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이제 출근한다 바쁘다 피곤하다 이런..카톡을 하는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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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안가요 ..ㅋㅋㅋㅋㅋㄱ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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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지는 않을거면서 계속 연락하고 희망고문하면서 그러는걸 어장이라고 하죠. 아마 그 남자가 심심하면 님보고 만나자고 하고 스킨쉽도 할 수 있겠죠. 심지어 키스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걸 당했습니다 어떤 여자분한테요. 심지어 ㄱㅅ도 허락하더라구요. 근데 자기 외로울때만 그러지 아니면 다시 연락 늦고 그러더라구요.
어장 아닐수도 있고 전 잘 모르겠는데 님이 알아서 판단할 수 밖에 없어요. 전 그 사람 성격 모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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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뭐 길거리에서 번호 딸 정도이고 정황상 어장같기는 하네요. 암튼 꼭 이겨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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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하게 대처하고싶네욤!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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