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6.08.15 02:41조회 수 657댓글 9

    • 글자 크기
그렇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아는사람 볼까봐 내용펑해요ㅎㅎ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안사귀는게 좋을것같아요 사귀게되면 더 싫어질듯...
  • 남주긴아깝고 내꺼하긴 좀 글코..
    아휴.. 고백상황까지 오게 왜만듦 애초에 밀어내지

    상대방의 이제껏 너에게 주었던 따뜻한 마음들, 소중한 시간들 그리고 같은 남자가 봐도 감히 처다볼수없는 고백할수잇는 그 용기 그리고 그 무거움.
    고백을 거절하는 순간
    당신의 생각없는 행동 그리고 사실은 대수롭지않은 거절사유
    그 가벼움이 허무할치만큼 남자를 무너트린다

    분명 확신을 가지고 행했을터인데
    너의 입밖으로 나오는 상상하지 못한 거절의 목소리
    분명 어제까지만해도 너의 목소리는 듣기좋았는데
    오늘은 너무 쓰다..

    진짜 나쁜여자네요 이래놓고 친구들한텐
    그게아니고~ 이러면서 피해자코스프레니.이러지마시고
    당당히 얘기해요 남주긴아까운데 내가 가지자니 좀 그래서 찼다고

    그리고 좋아하지않는거 같습니다.
    참고로 앞으로도 진심으로 좋아하는 마음을 글쓴이는 못가질거같네요 아니 안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포근한 박하
    글쓴이글쓴이
    2016.8.15 03:07
    너무 저주하시는거 아닌가요ㅎㅎ..
    저한테도 소중한 오빠여서 고백 거절할때도 엄청 미안해하고 서로 얘기도 많이 나눴는데..
    친구들한테 피해자 코스프레 한적없어요. 고백받은거 조차 말하지 않았으니까요
  • @글쓴이
    맞아요 저주하는건데요..
    당신이 조금만 신중하게생각해서 밀어내고 이랫다면
    이런말 안햇겟죠
    부디 더이상 그분에게 상처주지마시고 연락 서서히 줄여나갔으면 좋겟네요.
    너무 악담한건 죄송하고
    다른 좋은사람 만나세요
  • @포근한 박하
    글쓴이글쓴이
    2016.8.15 03:17
    제가 고백받게된 경위랑 그 후에 일들을 일일이 적지않아서 오해하신거 같네요..
    연락 줄이는 문제에 있어선 오빠랑 얘기를 더 해볼게요
    오빠가 안사귀더라도 사이가 틀어지진 않았음 좋겠다고해서 잘 지내는 중인데
    제 연락이 상처가 될수도 있는지 물어봐야겠어요
  • @글쓴이
    아직 마음이 잇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연락하는게 남자쪽에서 기분좋지만 이미 거절당한터라 좋은만큼 또 아프겟죠..
    아무쪼록 얘기잘하시고 현명한 결정 하셨으면 좋겟네요
  • 오빠한테 공부하면 사귈맘있다해요
  • 오빤 다 좋은데 능력이 없어
  • 공부안하는거라 말안통하고 맞춤법 서툰건 별개죠. 내가 하고싶은 공부하는게 중요한건데. 제주위에 열공파들도 맞춤법 틀리는 사람 많습니다. 어쨌든 요지는 이기적인거 맞아요. 저도 그래본 적 있어요. 전형적인 나같긴 싫고 남주긴 아까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