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있는데 없는척 하는사람은 뭐죠
- 2016.08.15.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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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황당무계하네요..
대놓고 "없다"라는 말은 하지 않아요. 그런데 "있다"라는 말도 하지 않습니다
하나하나 자상하게 챙겨주고 어딜 가든 버선발로 달려와주는데
sns 건너건너를 통해 남자친구 있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영화 같이 볼 사람이 없네." "생일 때도 아마 혼자일거야" 이러는 사람
평소 보던 어장관리녀랑은 또 다른 느낌이네요. 정말 사람 by 사람 인가보아요
이런분들의 심리는 어떤 심리인건가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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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좋은 사람인건 맞는데 대놓고 물어보다간
사이 흐트러질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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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족관내부 인테리어는 수족관 주인의 취향에 근거합니다.
뭐 잘챙겨주는건 하나하나다받아먹고 연락은 그냥 ㅇㅇ이렇게 보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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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장에서 벗어나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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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중에 친해진다음 보험들라고 이야기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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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개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가끔이지만 애인 생긴거 확실히 티나도 친한 애들이 여러번 캐물어봐야 알려주는 애들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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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부처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참 궁금한분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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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더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제 저는 발 빼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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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스스로가 이건 좀 아니다 라고 생각 드시면 더 마음 깊어지기 전에 발빼시기 바랍니다.
뺏지 않는 이상 그쪽은 세컨에 불과해요... 어장이거나ㅋㅋ 말하는거 보니 사람 헷깔리게 하네요 그여자분ㅋㅋ 남친이랑 헤어질 생각도 없지만 글쓴님이랑 놀고는 싶은? 뺏아도 맘 안 편할겁니다 똑같이 빼앗길까봐 ~
관계를 애매하게 유지하려는 것 자체가 그여자 시앙니욘 이라고 생각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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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저는 발빼렵니다.. 저는 있을땐 번호따고 그러진 않아요..
좋은 충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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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건 아무래도 주변에서 집접대면서 이것저것 도와주는거 받고 이성들이랑 친해진만큼 당연히 성격좋다고 소문까지 나서 어짜피 동성친구는 친하고 깔 사람은 뭘해도 깐다고 신경 그다지 안쓰는거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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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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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만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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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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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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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아탈 보험 설계중인거
아니면 진짜 어장관리
둘중하나고 남친있는데 없는척하는애들치고 안꼬롬한애들 못봤음 그건 끼를 흘리고다니는거죠 머 실상 나.저렴하다 이럴게 보이는줄도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