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있나요?
저도 그렇고 제 주변도 한명도 이런 사람이 없었어서 헤어지고 후회한다는 글 볼때마다 공감이 안가는데..
보통 이게 호르몬 장난이고 그 호르몬이 이유없이 갑자기 보고싶다 이러면서 생겨나지 않는다고 아는데 다른여자를 좋아하게 된걸 착각하시는거 아닌가요?
남자애들은 다들 깔끔하게 잘잊던데..
물론 여자애들도 요즘엔 깔끔하게 잊고 바로 다음남자 만나더라구요
괜히 연락해서 피차 피곤해지기보다 스스로 다른여자 좋아하는데 착각하는거 아닌지 생각하는 과정이 필요한거 같아요
전여친도 좀 놔주시고요
만약에 진짜 전여친 생각 나시는거라면 아마 좋은 추억이아니라 그 사람이 그냥 편했고 다음 여자 만나기 두려워서 억지로 머리에서 좋았다라는 착각을 이르키게하는 심리효과도 있다고는 들어봤습니다.
그리고 다른여자들이랑 잘 안되는게 전여친 생각때문이라고 하셨는데 특히 그부분을 좀더 스스로 생각해 보셔야할꺼같아요.
사실 제친구도 옛날에 이말 한적 있었는데 나중엔 스스로 인정하고 그냥 다른 여자들한테 인기가 없었던걸 변명했던거 같다 라고 하더라구요
깔끔하게 잊고 다른분 찾으시길..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