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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8.2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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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요 번호는 어떻게 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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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꿩의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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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꿩의바람꽃
그냥 이제 제얼굴은 아시는것같아서 번호좀주면안되냐고 물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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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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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요. 부산캠은 즐거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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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미국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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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금방동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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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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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개쇠스랑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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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냥 동성친구 사귀듯 뭐 좋아하냐 이렇게 챙겨주면서 자연스럽게 연락 이어가다가 밥먹자고 해요ㅋㅋ 호감있어서 번호 물어봤겠지만 노골적으로 티내면 그쪽에서 아마 불편해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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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석잠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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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석잠풀
감사합니닼ㅋㅋㅋ 릴렉스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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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설레임이 다 느껴지네요ㅎㅎ 여자는 관심없다가도 자기한테 정성쏟는 남자 보면 언젠가는 넘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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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석잠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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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은 님이랑 사귈려고 번호준게아니고 나한테 호감있기도하고 한번 어떤사람인지 궁금해서 번호 준거니깐 글쓴님 번호받았다고... 너무급하게 가지마시고 윗분 말씀대로 천천히 친구처럼 편한사람을 목표로 다가가세요 ㅋ 그리고 이런저런 추파?를 알게모르게 천천히 던져서 이때다 싶으면 사귀는단계로....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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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장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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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장구채
넵 감사합니다! 글을 너무흥분해서 썼네욬ㅋㅋㅋ 조언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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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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