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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8.23. 00:37
-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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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없습니다.
암튼 그때차이고 자존감 몹시 구겨진건 사실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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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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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을만 한 경험이네요 ㅠ
근데 이건 어느일에나 해당되는건데 과거에 얽매이지 않는게 좋은것같아요 좀 초연하고 대담해질 필요가 있는것같습니당 저도 진짜 맨 쓰레기들만 보고 살았는데 아닌 사람도 있더라구요 마음열기 굉장히 힘들었어요 마음을 열고 나니 이게 사랑이구나 싶더라구요 무의미한 사랑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처치유하시고 좋은 사람과 사랑하세요~
근데 이건 어느일에나 해당되는건데 과거에 얽매이지 않는게 좋은것같아요 좀 초연하고 대담해질 필요가 있는것같습니당 저도 진짜 맨 쓰레기들만 보고 살았는데 아닌 사람도 있더라구요 마음열기 굉장히 힘들었어요 마음을 열고 나니 이게 사랑이구나 싶더라구요 무의미한 사랑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처치유하시고 좋은 사람과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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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푸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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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푸크시아
그게될지몰겟네요 ㅋ 저는그때 거의 모든걸 다주는느낌으로만났고 진짜 서툴기도 많이 서툴었고 처음이고했는데 거의 5000t 망치로 맞은느낌이었어요. 넘어져봐서 이제 못달릴거같은 느낌?이라고설명하면 비슷할까싶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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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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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님말고도 다들 경험있을걸요ㅋㅋㅋㅋ 따지고 보면 딱히 특별한 경험도 아님 뭐 때되면 연애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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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푸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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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푸크시아
님 여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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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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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푸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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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때 강렬한 충격 이후 너무 아무 일이 없어서 그런 게 아닐까요? 여자, 연애하면 떠오르고 로맨스 영화나 노래들으면 떠오르는 게 그 여자분 뿐이니까 자꾸 곱씹게 되고 너무 깊히 박혀버린게 아닌가하는 ㅜㅜ 좋은 사람 만나서 정신 없이 연애하다보면 분명 희미해질거에요 저도 스무살때 처음 좋아했던 분이 너무 강렬했는데 그 뒤에 깊은 연애 해보고 나니 그건 아무것도 아니었던 걸 알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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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기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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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기린초
그리고 그 여자분을 이 글 내내 찬양하고 있는데.. 그게 너무 신격화 되면 안 조아여 ㅜㅜ 그런 사람 다신 없을 거야 이런 생각 접으시고 새출발하세용 그분도 그냥 평범한 인간일뿐이에여 님도 멋있는 사람이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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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기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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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기린초
찬양은 아니에요 ㅋㅋ 얼굴이 예쁘다. 그걸로 끝입니다. 미련도없구요. 고마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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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세상에 걔랑 닮은애도 많고 이쁜사람도 많음 꺼지라 하시고 새 인연 만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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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송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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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송악
고마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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