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2016.08.23 00:37조회 수 662댓글 11

    • 글자 크기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암튼 그때차이고 자존감 몹시 구겨진건 사실입니다. ㅋ
  • 상처받을만 한 경험이네요 ㅠ
    근데 이건 어느일에나 해당되는건데 과거에 얽매이지 않는게 좋은것같아요 좀 초연하고 대담해질 필요가 있는것같습니당 저도 진짜 맨 쓰레기들만 보고 살았는데 아닌 사람도 있더라구요 마음열기 굉장히 힘들었어요 마음을 열고 나니 이게 사랑이구나 싶더라구요 무의미한 사랑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처치유하시고 좋은 사람과 사랑하세요~
  • @흔한 푸크시아
    그게될지몰겟네요 ㅋ 저는그때 거의 모든걸 다주는느낌으로만났고 진짜 서툴기도 많이 서툴었고 처음이고했는데 거의 5000t 망치로 맞은느낌이었어요. 넘어져봐서 이제 못달릴거같은 느낌?이라고설명하면 비슷할까싶어요ㅋㅋ
  • @글쓴이
    님말고도 다들 경험있을걸요ㅋㅋㅋㅋ 따지고 보면 딱히 특별한 경험도 아님 뭐 때되면 연애하더라구요
  • @흔한 푸크시아
    님 여자에요?
  • @글쓴이
  • 스무살 때 강렬한 충격 이후 너무 아무 일이 없어서 그런 게 아닐까요? 여자, 연애하면 떠오르고 로맨스 영화나 노래들으면 떠오르는 게 그 여자분 뿐이니까 자꾸 곱씹게 되고 너무 깊히 박혀버린게 아닌가하는 ㅜㅜ 좋은 사람 만나서 정신 없이 연애하다보면 분명 희미해질거에요 저도 스무살때 처음 좋아했던 분이 너무 강렬했는데 그 뒤에 깊은 연애 해보고 나니 그건 아무것도 아니었던 걸 알게되었어요
  • 그리고 그 여자분을 이 글 내내 찬양하고 있는데.. 그게 너무 신격화 되면 안 조아여 ㅜㅜ 그런 사람 다신 없을 거야 이런 생각 접으시고 새출발하세용 그분도 그냥 평범한 인간일뿐이에여 님도 멋있는 사람이구영!!
  • @육중한 기린초
    찬양은 아니에요 ㅋㅋ 얼굴이 예쁘다. 그걸로 끝입니다. 미련도없구요. 고마워요 ㅎ
  • ㅋㅋ 세상에 걔랑 닮은애도 많고 이쁜사람도 많음 꺼지라 하시고 새 인연 만나시길
  • @초조한 송악
    고마유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