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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23.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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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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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두번째꺼는 이해가 가는데. PC카톡이 켜져있는데 다른 사람한테도 카톡 답장은 안하신거죠? 카톡이 온거뿐이고? 설마 다른사람한테는 답장하면서 남친한테 안하신거면 좀 그렇네요 저는 카톡오는소리 들리면 남친이보낸거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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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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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석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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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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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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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반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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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심이란 단어는 여자가 지은거고 남자가 나 고기굽기부심있어 이랫어요? 그리고 보상? 연인이 고기먹다가 보상을 바래요? 단어선택 오졌구요. Pc카톡소리가 들렷대서 에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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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바위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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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맨드라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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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거에 대해 말을 해보세요. 미안하다고만 하면 둘다 마음에 쌓여갈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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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돌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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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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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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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천남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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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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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털중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씨톡 소리 그거는 섭섭할만도하겠네여
차라리 연락 귀찮고할때는 지금 머리아파서 아니면 컨디션이 좀 안좋아서 조금만 쉬고싶다고 말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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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면 다 구워주시는 곳으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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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친 편해라고 귀찮아도 굽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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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기 구워보셨어요? 구워보신적 1번이라도 있으면 이해할 수 있을텐데..
잘못하신거 맞구요. 이해 안되면 친구들이랑 고기 먹으러 가서 본인이 굽고 절대 주지말라하고 먹어보세요 얼마나 먹을 수 있나
그날 남친은 오빠가 아니라 아빠가 된 기분이였겠네요
카톡은 이거하나로 이별까지 생각했다면 좀 심한거같긴 해요
근데 솔직히 이글읽으면서 이런일(역지사지가 안되고 그저 남친이 찌질한거 같다는 일들)이 한두번이 아닐꺼라고 생각되네요
쌓인거 아닐까요?
저도 여자를 엄청많이는 아니지만 나름 여러명 사귀면서 나이와 상관없이 정신연령이 좀 어린건지 역지사지를 전혀안해주는 애들이 있어서 그럴땐 빨리 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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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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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친앞에 있는데 친구한테 "나랑 여친 먹을꺼니까 니가 꾸워" 라고 할까요?
여친이랑 고기 먹으러가는데 "니가 꾸워" 이럴까요?
아니 상황이 딱 각이나올 수 밖에 없는데 고기부심 드립은 어디서 나오는거지?
고기 한번도 안 구워보신거 티 너무 난다..곱게들 자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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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래부터 고기집가면 자기가 고기를 구워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라 고기부심이라고 말한건데,
표현 과정에서 오해의 소지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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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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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떡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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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새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확한 제 속마음은 '그게 그렇게 서운한 일인지는 이해가 잘 안되지만 어쨌든 니가 진심으로 힘들어하는걸 보니 마음이 아프네 미안해' 였지만요.
미안한건 미안한거고. 속좁다고 생각이 드는건 드는거고. 아닌가요? 제 자신을 속일순 없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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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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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기린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관심법 쓰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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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기린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그런일로 서운해하지 않는다고 해서 남도 그러지 말란 법 있나요?
님이 사소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남들도 사소하게 받아들여야합니까??
댓글들 보니 지금도 전혀 못 깨달으신것 같은데 상대방이 서운함을 느꼈다고 하면 님은 진심으로 이해해보도록 노력 하시고 마음을 담아서 사과를 하셨어야죠
"저는 그런일로 서운해하지 않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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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개불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나 또 제가 그걸 무조건 이해해야한다는 법이 있나요?
남자친구니까 이해해보려고 노력했고, 당시에는 저도 울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습니다. 이해가 안돼도 어쨌든 서운하게 한건 저도 마음아프고 미안했으니까요.
그러나 결국 그런 이해할수없는 일들때문에 서로 안맞다고 생각이 되었고 결국 헤어졌습니다. 여기에 무슨 문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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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온전히 상대방 문제라면 님이 반드시 이해하려고 굳이 애쓰실 필요는 없죠
그런데 님이 한 행동으로 인해 상대방이 불쾌한 감정을 갖게 만든거잖습니까
걍ㅋㅋㅋ 그 상황이 문제가 아니라 님의 성격, 가치관이 문제아닌가요ㅋㅋㅋ
지금 대ㅅ글로 적지 않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셨는데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는 느낌 안 드세요?
모르시니까 계속 그런 식으로 댓글을 다셨을텐데 조금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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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개불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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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어디서 나온 생각인가요? 라고 하는거보단
저는 이렇게 생각했는데 다른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나봐요 아직 이해안가지만 한 번 고민해볼게여 라고 할 수도 있자나요 그런 주고받는소통이 안되니까 하는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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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석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말투를 지적하는건 또뭐죠 ㅋㅋㅋ?말꼬리 물고늘어지지말고 하던얘기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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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튼 글쓴이님이 쓰신 이야기만 들으니까 남자가 속이 좁아터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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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벼룩이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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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반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같으면 답답해서 못사귈듯
뭘 그렇게 행동하나하나에 의미부여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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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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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고기굽기부심ㅋㅋㅋ그렇다고 매번 고마운줄도 모르고 혼자 먹고 그럼 섭섭할거 같은데ㅋㅋㅋㅋ
진짜 좋아하는 분야에 일자리 가져서 열심히하고 있는데 좋아하니까 됐지??하면서 열정페이준다고 생각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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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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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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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좀쥐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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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 고기 굽는거 좋아해요. 내가 굽겠다고 해도 못믿겠다고 무조건 자기가 구웠어요. 고기굽기 부심 있다는게 그냥 한말이 아니에요.
혹시 님이 달고사는 정신병은 망상증인지요? 마음대로 추측해서 비난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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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상황에서 아버님이 못믿겠다고 본인이 하겠다고 하면 그거 고기부심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
님은 혹시 눈치가 없는병은 아니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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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맨드라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빼고 거의모든사람들이 소리모아서 "남자피곤햇겟다" "여자소름끼친다" 라고 말하고있는데 지 듣고싶은얘기만 듣고싶어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답정너는 친구랑 전화로 하세용~
자기시선에서 적은글조차 이정도 반응이면 남자말 들으면 겨울도 여름이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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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기부심을 나쁜 뉘앙스로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그런게 있는사람이라고요; 주변에 그런사람 한명쯤은 있잖아요
말을 꼬아서 듣는 병도 있으신거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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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은 여자분이 하셨죠 당연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