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 번호따던 남자
- 2016.08.24. 22:19
- 12718
조금전 9시반쯤 장전역에서 북문GS 앞까지 올라가면서 혼자다니는 여자들 상대로
번호따기 시도하던 남자분 봤었는데요 외롭고 번호물어서 연애시도하는 건 좋지만
어떻게 뒷모습만 보고 또 여자라는 느낌만으로 여러 여성분께 계속 번호 구걸을
시도하시던 건지..... 다행히 모든 여성분들이 거절하시던데 그 모습을 구경하는 입장에서
저는 재밌었지만 북문쪽 여학우분들 조심하셔야 될 것 같아요
조금 아니 상당히 이상해 보였어요 남자분ㅋㅋ
굳밤 보내세요~ 나도 연애하고 싶다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불알풀 모욕하신거예요 지금?
당장 사과하세요
그리고 그렇게 직설적으로 쓰여있으니까 그냥못찾았으면 얘기하지 마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장애인 욕하는데 그걸 옹호하는 님은 정말 상식을 벗어나다 못해 정말 인간이라는 종이 맞는지 궁금해지는 상식을 가지고 계시네요
번호따다가 갑자기 칼부림 치는게 정상인이예요?
내용 이해도 못하면서 함부러 말하지 마세요
저는 분명 저쪽에서 예시로든 번호따다가 칼부림칠 놈이다 라고 취급한 더럽고 저열한 예시들을 타겟팅한겁니다
좀 알고 말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논리로 계속 반박당하고 반박해내지 못하니 결국 어휴 등 인신공격성 댓글로 그저 도발만 해대고..'
ㅋㅋㅋㅋㅋㅋ 웃기는 양반이구만ㅋㅋㅋ 큰개불알풀이 남겼던 댓글들이 생각나네ㅋㅋㅋ 오랜만에 와봤더니 큰개불알풀 졸라 까이고 있노ㅋㅋㅋ 재밌습니다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지간하시네요 이쯤되면 응원해드리고 싶은정도
화이팅!!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세요!! 님도 자존감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비겁하게 익명성에 숨어 용기있는사람 뒷담이나 까고 마녀사냥하고 있진 않을꺼예요!!
ㅎㅎ 항상 응원할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들 그만하라는데 마지막까지 마녀사냥질이네
와 대단하다
이쯤되면 거의뭐 남혐이 종교급 ㅇㅇ 님인정 짝짝짝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반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복숭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해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건 둘째치고 번호 하나도 못딴게 참 부러워서 이런글 올리는거겠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칼란코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떡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여친이 힐스테이트근처에서 자취하는데
마주칠때마다 번호를 물어본다하더라구요
제여친의 친구도 마찬가지구요
한때 중도 군모남이라도 유명했던 분이더라구요
웃긴건 작업멘트가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더라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둥굴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관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제가 모자쓰고 지금안꾸며서 그런데 꾸미면 정말괜찮거든요 뭐 이런식이였던거같애요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둥굴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 알았네요
전 글보고 하루 저러는데 욕하고 댓글들도 하루 그냥 용기내 나온 남성분 억지로 여성 시각으로 맞춰서 욕하는줄 알았어요
매일그러고 있는거면 욕좀 먹어야 겠네요..
죄송합니다 어그로 아니였고 진심으로 하루정도라면 자신이 한심하다 느껴지면 스스로 자신감을 얻기위해 충분히 할 수 있는 행동이라고 느껴져서 쓴거였어요
음.. 매일 그러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욕한 분들이라면 제가 한말이 정말 어그로라고 느꼈을 수 도 있겠어요
죄송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산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가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에선 하루 그것도 잠깐 그것도 그냥 번호 따는거 보고 이런 인터넷에 사람 하나 사회적으로 거의 죽일 수 있는 글을 올리길래 저도 꼬리치니 이런걸로 몰린기억도 있고 해서 하루 잠깐 번호따기 한다고 조심해라 이상한 사람이다 이런 글 적는게 좀 보기 그렇다는 건데..
그리고 자주봤다는 댓글 보곤 바로 사과까지 했는데..
아무튼 사개론에서 남혐이란 말 꺼낸건 죄송하네요
근데 굳이 싸울 필요 없을꺼같아요 그게 위험하다고 느껴지셨다면 그냥 생각 차이 아닐까 싶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계속 한다는데 의미를 둔 이유는 자신감을 찾고 멈춰야 하는데 그러지 않는다는데에 초점을 두고 그냥 재미로 한기엔 좀 이상한 행동이라고 충분히 볼 수 있다고 판단해서 한거였구요
네 가치관에 차이이니 이런 의견도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기간과 상관없이) 내 자존감 향상을 위한 번호따기 연습. 진심없는 찔러보기'가 '(번호를 주든 안 주든 몇 몇분이 느낄 수 있는) 심리적 불안감, 기분 나쁨'보다 중요하다거나 옹호될 수 없다고 생각해서요. 그 쪽은 그렇게 생각하시고 저는 저대로 저 사람 욕할테니 여기에 다시 댓글 다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고구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고구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고구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가치관 차이정도면 그렇군 하고 넘어가겠는데 그저 익명성이 아니면 아무말도 못하면서 용기도 없으면서 용기낸 사람을 비웃을 거리로 만드는 영악한 사상을 가지신분인걸로 판단되서 너무 슬픕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갯완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초반에 정신적인 분들 몇분빼고 대부분이 틀렸다고 하네요 메갈 사이트에 좌표라도 올라간건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반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족제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뚝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신은 공대생이고 전역을 해도 여자를 만날 기회가
안생기기에 정말 큰 마음먹고 여자 100명의 연락처를
딴다는 마음으로 여기저기 자신이 생각하는 외모의
평균기준만 넘으면 번호를 다 물어봤다구요. 그렇게
100명의 번호를 물어보니 30명 정도에게서 연락처를
받아냈고 시간을 두고 한명 한명 연락을 해보니 20명
정도는 거절을 못해서 준 케이스라 끝나고. 남은 10명은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고 친구로 남거나 끝내거나 그렇
게 정리해서 자신의 연인 1명을 찾고 모쏠 탈출을 했다
더군요. 거기에 달린 댓글은 비판도 많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쏠로임을 비관하는 것 보단 훨씬 낫다는 반응
이 대다수였습니다. 저 분을 비판하는 건 자신의 자유고
어찌보면 당연한겁니다. 다만 저정도 용기조차 없으면
서 나는 왜 솔로인가 한탄만 하고 계신분들은 자신을
조금 더 돌아볼 필요도 있어 보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길에서 번호를 따는 행위에 대해서 어느 정도 '특별하고 구체적인 호감의 대상'이 되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번호를 줬는데 알고보니 불특정 다수에게 뿌려지는 그런 찌라시성 '저기요~' 라면 기분이 당연나쁘지요 .
길에서 첫 눈에 반한 여자에게 번호를 물어보는 로맨틱한 용기와 아무나 걸려라 식으로 말을 거는 호색기질을
한 군데 묶지 마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저분이 옳다고 한건 아닙니다. 길에서 번호 딸
용기가 없어서 솔로다 라는 말을 어디에서 찾아 보신건지
의문이 드는군요. '어떠한 형태로든' 노력조차 하지 않으
면서 솔로탈출만을 바라고 징징대는 사람을 많이 봐 왔
기에, 아무 노력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은 '저런 용기라도'
가지는게 좋겠다는 말을 한것입니다. 그런데 그 말을
번호 딸 용기가 없어서 솔로다 라는 말로 해석하시다니
참 애석합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저분의 행위가 무조건
옳다고 옹호하는게 아닙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로인 분들이 저럴 용기가 없어서 솔로인 건 아니라구요.
대답이 되었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더 이상 설명은 필요가 없어 보이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오동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산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둥근잎꿩의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업해서 앞가름은 하고 다니는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푸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가 머라고
마치 비난의 대상을 정의의 관점에서 마녀사냥식
비웃음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진 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와 어떻게 이렇게 잘 단합해서 한사람 미.친놈 취급을 할 수있죠?
누가보면 번호따이면 목숨 위협받는건줄 알겠네요~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청가시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