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학적으로 그런 유전자는 없구요
심리학으론 한번하면 다음은 죄책감이 덜어지는 심리효과가 있어요
바람을 한번핀 사람은 계속핀다 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거죠
한번이라도 피면 다음은 더욱더 죄책감이 없기에 쉽게 바람을 피게되는 현상입니다.
실제로 바람이든 살인이든 도둑질이든 하고싶다고 느끼는 정도는 다들 비슷하다고 해요
그걸 얼마나 잘못됬다고 느끼느냐에 따라 하는 행동이 달리지는데 죄책감이 사라지면 통제하는 벽이 사라진것이니 실제로 많이 한다는 자료를 봤어요
이거 고치는법도 봤는데 이것도 약간 항상성?이였나? 그게 있어서 3년 이상 안하면 다시 조금씩 죄책감이 돌아온다 라고 하더라구요
물론 조금씩 돌아오기 시작한다고 해서 안핀사람 만큼 돌아오진 않는다고 해요
담배같은 느낌 아닐까요? 오래끊으면 처음보단 낫지만 항상 피고싶은..? 다시피면 또 계속 별 생각없이 피게되는..? 물론 담배는 중독성 물질때문에고 바람은 죄책감의 결여때문이지만요 ㅋ
그냥 읽은거예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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