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왜 차였을까?
- 2016.08.26. 03:02
-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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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지막으로 본지 쫌 됐는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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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백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걔가 화내면서 나갔는데 그런모습 처음 봤거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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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하기엔 뭔가 결격사유가 존재하시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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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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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같이밥먹고 영화보고 팔짱기고 손잡고 다해도
고백하면 친구였는데? 이러는유형
근데 진짜 거짓하나없이 순수하게
그렇게 생각하더라구요.
충격적이였음. 참 사람마다 기준은 다양하구나 생각함.
결국 무슨객관적인 행동가지고 좋아하냐 마냐 판단하는것보다는 ...
그냥 그 분위기 있잖아요. 상대방이 날 좋아하면
자연스래 느끼는 그거. 그게 차라리 더 정확한거같음.
객관적인 행동보다 추상적인 느낌이 더 정확하다니...
참 말도안돼지만 그런거같네요 저는.
하긴 둘이 어쩌다 섹스까지 하고나서도 고백하면
안받아주는경우도 있는데요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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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주름조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카톡하는것부터가 관심의 표현인 사람도 있는 반면,
손잡고 다해도 관심의 표현이 아닌사람도 있고..
무슨심리일까요. 공감하고 이해해보고싶다..
넘나궁금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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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주름조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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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눈개승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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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처음 듣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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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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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입원해야 될 정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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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해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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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일반적인 친구사이에서 할일은 아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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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얘는 어렸을때부터 착했고 서로 남소 여소도 해주고 서로 막말 쌍욕으로 대화하고 진짜 친구처럼 지냈어요
얘는 여자한테 먼저 말거는 성격이 아니고 저는 제가 먼저 좋아한거 아닌이상 고백받으면 정떨어지는 성격이라 둘다 모쏠이고요
학교가 달라도 일주일에 적어도 3번은 봤고 만나면 뭘 딱히 한다기보다는 얘기만 많이 하고 편했던거 같아요
고등학교 때까진 선물 받아도 소소하게 챙겨주고 서로 화낸적은 없어요 둘다 서운한거 바로바로 말하는 성격이라 화낼만한 것도 없었고 막말도 서로 장난인거 아니까 기분 나쁜거 못느꼈어요
근데 얘가 취업을 하면서 졸업식때도 꽃다발 큰거 주고 글에서처럼 스케일 크게 챙겨주기 시작한거 같아요
그러다가 올해 걔 군대가고 저도 다른지역으로 대학온거라 처음으로 몇개월동안 아예 못보고그러니까 내가 얘를 좋아했나보다라고 깨달은것 같아요
그래서 고백했고 차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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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그럴수도 있다 생각되네요
글쓴이 외모가 맘에 안드는건진 모르겠는데 보통 그정도로 친한애가 고백하면 한번쯤 고려해볼만도한데 칼같이 관계 끊어버리려한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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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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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약간 쎈척?하는게 있어서 먼저 뭐 해달라고 부탁한적도 없고 그런 뉘앙스 자체를 풍긴적도 없어요
제 사정이 안좋아서 도와준것같다는 말은 맞는것같네요ㅎㅎ 지금와서 보면 그래서 잘해준거 같기도해요 불쌍하니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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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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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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