찼던 남자가 아직 마음이 있대요
- 2016.08.26. 23:41
- 1979
그러다가 저도 자리잡고, 그남자도 올초에 임용합격해서 잘 살고있단것만 알고있어요. 간혹 마주칠때 이전의 약한모습따윈 없고.. 얼핏 듣기로 아직 마음이있다는데 제가 이전일도 돌리고 다시 만날 가능성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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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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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지간하시네요
남성분도 지금와서 연락하면 추악한 마음을 가진 사람 취급하며 남아있던 정도 다떨어지겠죠
사람이 힘들때 버리는거 아니다
사람이 성공하니까 빌붙는거 아니다
이런 명언들 아시죠? 두개중 하나는 어길 수 있을지 몰라도 둘다 어기는 사람을 받아 줄꺼라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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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은 원래 변하는 것이고 그 사람의 분위기가 변한 것만으로도 충분히 그 사람이 달라보일 수 있음
마치 본인들은 안그러는 것처럼 말하는데 똑같으면서 비난하지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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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쇠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만 이성적인 척 말하는데 딱히 공감가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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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궁금한점이 있는데 그쪽은 그럼 사람을 볼 때 어떤걸 주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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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발령나면 우연히라도 마주쳐서 눈이부시게 웃어주며 놀란 니모습 뒤로한채 또각또각 걸어갈꺼야 워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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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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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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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임용이라는 것도 인생 전체를 놓고 보면 작은 산일 뿐,
앞으로 그 남자에게 더 큰 어려움이 올지도 모르는데
그때마다 남자가 안절부절 못하고 불안해하면 또 헤어지고 싶겠져?
결론: 깨진 커플은 같은 이유로 또 깨질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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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임용이라는 것도 인생 전체를 놓고 보면 작은 산일 뿐,
앞으로 그 남자에게 더 큰 어려움이 올지도 모르는데
그때마다 남자가 안절부절 못하고 불안해하면 또 헤어지고 싶겠져?
결론: 깨진 커플은 같은 이유로 또 깨질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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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바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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