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생일을 까먹었어요
- 2016.08.28. 15:15
- 6834
선물 바라지도 않고 축하한단말과 데이트하고싶은게 다인데 제가 너무 많은걸 바란건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음부터는 안까먹게 오늘 저녁에 엄청 강조해서 생일 알려주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히말라야시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호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물레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00일 200일이야 크게 안챙기더라도 괜찮은데 1년에 한번인 생일날을 그렇게 보내게 되어 아쉬울 것 같아요.
이러한 경우 남친이 고의로 안챙겨주진 않았을거에요.
잊고 지내서 그럴 가능성이 높은데 여친분도 다시 한번 알려주지 않은 점도 이런 상황을 발생하게 한데 한옧한거 같아요. 그러니 남친에게 며칠 전이 생일이었다는 걸 알리고 같이 데이트하는 날을 생일처럼 같이 맛있는거 먹고 축하도 하면서 보내는 건 어떨까요? 마음가짐에 따라 모든 날이 생일이 될 수 있어요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물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리석은 가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꽝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생일이면 미리 생일이라고 좀 말하면 이런 일도 없을거아닌가요?
조금 삐딱하게 답변하기는 했지만 저는 제 생일도 깜빡할때 많아요.. 글쓴분한테 관심이 없는게 아니라 날짜개념이 없는 사람들도 많답니다.
일단 이번엔 서운하다고 솔직하게 말하시고 다음부터는 미리 말하세요. 깜짝 이벤트.. 이런거 바라시는게 아니라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미리말하라니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억하나 안하나 테스트하는것도 아니고...
생일 말하는게 잘못된건 아니잖아요.. 나 00일날 생일인데 우리 뭐할까? 정도로 보내면 안됩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리석은 가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칠엽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겨우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겨우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감성없이 연애하니 그러니까 님이 찌질이 또는 아재라는거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겨우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님같은 사람은 진짜 신물이 나서 절대로 만나고 싶지 않으니까 걱정 안해주셔도 됩니다 ^^ 사실 왜 떡 주는 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 '찌질이' '아재'라면서 다른 사람 걱정을 해주시는지 모르겠어요. 아니 누가 댁한테 잘보이고 싶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산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참다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참다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리석은 가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걸 일일히 기억하는게 연애 해보지도 못한 사람들의 특징아닌가?
많이 하면 절대 기억못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산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일보다 세상에 중요한일이 얼마나 많은데 에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옥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마삭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옥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조사 한번 안챙기면 성폭행으로 깜빵가야할판이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산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물레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중에 지생일왜 안챙겨주냐고하면 내가 왜? 이러세요 똑같이해주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남친이 회사 입사하고
눈 코 뜰 새도 없는 시기에 제 생일이었는데요
충분히 이해가더라고요.
남친이 너무 미안해하는 모습 안쓰러워 진짜 쿨한 척 넘어갔어요.
또 남친이 회사일로 넘 바쁜데 제 일로 스트 안 주고 싶더라고요.
이유가 먼지 알아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광대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개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