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지
글쓴이
- 2012.11.29. 13:38
- 811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미치겠네요
너무 좋아서.
뭐 손잡는거고 뽀뽀고 키스고 그 다음이고뭐고
다 필요없고
바로 앞에서 볼수 있고
웃으면서 이야기 할 수 있고
잘자란 한마디 어색하지 않는
그 사람이 너무
좋아요 ^ ^
미치겠네요
너무 좋아서.
뭐 손잡는거고 뽀뽀고 키스고 그 다음이고뭐고
다 필요없고
바로 앞에서 볼수 있고
웃으면서 이야기 할 수 있고
잘자란 한마디 어색하지 않는
그 사람이 너무
좋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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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는 성시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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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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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철 다가오니 염장이 짭잘한듯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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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섬백리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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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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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나스터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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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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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갯완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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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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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깽깽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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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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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봉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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