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뒤 경제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2016.08.30. 12:11
- 2247
물론 이혼가능하다지만 그래도 사람이란게 문제만 해결되면 순시간에 마음도 다 낫는 동물이 아니니..
실제로 티비프로에서 전현무가 경제권은 내가 번건 내가 관리하면서 쓰는게 맞는거 같다 라고 했더니 바로 여성분이 아니다 경제권은 여자가 가져야 한다 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댓글.. 카드돌려막기.. 그외에도 정말 개처럼 벌어오는데 용돈 달라고 빌어서 써야하면.. 좀 아닌거 같기도 하고
남성분 여성분 각자들의 진짜 생각이 궁금해요
경제권.. 어떻게 하고싶어하시나요? (현실적으로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가 아니라 본인이 어떻게 하려하는지가 궁금합니다)
저는 남자이고
여자든 남자든 자신이 버는돈 따로 관리하고 가계부는 같이(진짜 영수증, 카드내역 써서 그돈만 같이 지불 하는게 맞다고 봐요 물론 내는 비율은 버는 정도와 맞춰서 정하고)
정 남남같고 껄끄러우면 더 잘버는쪽이 경제권을 아예 갖는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남여 생각이 어딘지 궁금해서 물론 익명이라 거짓말칠수도 있다고 생각되지만 성별좀 적어주시고 생각하는거 알려주실수 있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우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 언냐같은 말투 안써요 ㅜㅠ
남친 좀 욱하는 기질이 있긴한데.. 괜찮아요 ㅎㅎ 그것도 귀여워요 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보고 고맙다해라 귀엽다고 해줬다 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은방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관리한다, 돈쓴다 는 다른의미인거 같아요
실제 회사 경리가 돈 관리 한다고 회사돈 몇억씩 왔다갔다 하는걸 다쓰는건 아니니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은방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활비 통장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적금통장.. 만드는건 이해할 수 있고 공개하는것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용돈 지출 내역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너무 잦은 술, 업소, 명품중독, 도박, 바람, 용돈액수사기 등 모두 방지할 수 있죠 단지 깜짝 이벤트같은건 하기 힘들순 있겠지만 뭐 알아서 잘하겠죠)
생활비통장 같이쓰는것도 이해합니다 당연히 공동명의로 해야죠 이건
근데 적금.. 이걸 같이 쓴다는건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예를 들어 월 500버는 여성이 300버는 남성과 결혼
100씩용돈 150/50생활비
남성은 월 150이 남고 여성은 250이 남는다고 칩시다
이걸 공동명의 적금에 400씩 붇는건 틀렸다고 생각해요
돈을 상대적으로 잘버는 여성이 20정도 남편에게 주고 170 / 230으로 따로 자기명의로 된 적금을 들거나 그냥 안주고 150 / 250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소득엔 차이가 있고 정말 세상일 모르니 이혼하게 될지도 모르는데 이걸 무조건 전부 공동명의로 해버리는건 너무 이상한거 같아요
어린애들 연애라면 뭐 용돈 전부 데이트통장으로 넣을 수 있겠죠 성인이고 어른인데 이러는건 좀 경제관념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물론 저는 잘벌 자신이 있고 그에 따라 용돈도 주고 틀림없이 몰래 어떻게든 공개안한 야간알바를 뛰어서라도 비상금 만들고 가끔은 그걸로 이벤트도 해줄 생각이지만 기본적으로 버는 액수 차이가 난다면 어느정도는 차이를 내야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애초에 남편은 150 이상만 벌어와도 된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270 이상은 안벌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제가 심적으로 위축될것같아서ㅋㅋ
그거보다 소비습관에 따라 다를것같아요 예를들면 여자직장이 멀어서 차를끌어야되고 남자는 대중교통/도보이용이라면 여자가 돈이 더들겠고.. 한명이 식대지원이 덜된다던가 직급상 돈낼자리가 많을수도 있고...
모르겠어요 저는 남편이 적게벌어도 제돈으로 메꿔서 같이 모을 의향이 있는데.. 그렇게 계산적인, 언젠가 이혼할지도 모른다는 마음이 드는 상대랑은 결혼을 안할래요 어차피 재산분할과정에 소득도 반영이 될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경제권은 아예 돈많고 잘버는쪽이 갖거나 아니면 각자 가져서 서로 오해없이 사는것도 좋은거같아서요
오해가 없자한다는게 믿음이 없다라고 해버리면 할말이없긴한데 조심하는건 틀린건 아닌거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와.. 여자친구랑 같이보는중인데 얘도 신기해 하네요 이런 생각을 할 수가 있냐고 묻는데요?
'애를 봐준다' '애를 본다' 아니 이게 그냥 배려로 전자로 항상 말하는거지 이걸 갖고 그렇게 흥분할 일인가?
그리고 여자만 육아로 피해본다는 그 사상 자체가 틀린걸 끝까지 인정 안하시고..
대단하십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참나ㅋㅋㅋ 결혼해서 애 겁나나을것처럼 말하네 ㅋㅋㅋㅋ 출산률 1.19의 머한민국에서 낳는사람만 오지게낳지 별 시덥잖은 시비를 거네 ㅋㅋㅋㅋ 남자 돈쓰는거나 여자돈쓰는거나 다를게뭐라고ㅋㅋㅋ 여자가 무조건 못번다라는 전제를 두고 있네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꾸 거짓말 치는데 엄마열정페이같은 자극적인 단어로 메갈하는짓 따라하고 하시는데 위에글에 분명 남자가 쉬는경우 많고 실제로 돈을 덜버는 사람이 쉬는거지 성별과 관계없다했는데
끝까지 메갈처럼 여성만 쉬어!! 빼애액!!! 하고 계시네요
정신차리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창원 버스비 카드로1200원 이고요 부산은 지하철만타고 1200원입니다
서울은 지하철 1250원이고 잠깐 아버지 발령나서 집봐드리려고 올라갈때도 싸게가려고 무궁화호 타고갔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메갈리안들 하는짓이 예시를 말꼬리잡고 늘어지는건데 적당히 하시죠? 800벌고있다고 했습니까? 800번다는 예시쓴다고 말했죠?
뭐가 비율이 무의미해집니까 논리도 하나도 없으면서 주장만 하시 마세요
제 논리한개도 반박못하고 님 논리는 전부 반박당했으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300~400버는 가구에서 남자 용돈 30~40은 남자가 착취당하는게 아니라 그리 될 수밖에 없습니다;; 현실을 직시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300~400벌든 용돈이 30~40이든 관리누가 하냐고 물었는데 끝까지 대답 못하시네요
역시 논리싸움으론 이길 자신이 없나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버지는 선물로 어머니한테 차한대도 뽑아주시고 하면서 각자 돈 잘쓰고있어요~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회생활 안해봐서 호봉이 뭔지 모르죠?
교사만 해도 오래하면 월 500도 범니다
정신연령이 어린게 정말 사회생활 못해서 그런걸줄 이제야 알았네요..
꼭 해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중요한건 저희 어머니가 60까지 안쉬고도 저와 형을 키워냈고 둘다 잘먹고 잘살고있다는거죠 ^^
월 1000안벌어도 경제권 따로 갖고 잘 살아요~
아버지 어머니도 처음엔 교사, 신입사원이였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전부 사기결혼이라 한적없고 경제권 합치면 안된다고 한적없고 안합쳐도 된다고 하는데 메퇘지분 혼자 발끈하시고 계신겁니다
해도 안해도 되요 그냥 생각 물었는데 님은 자꾸 해야한다고 강요를 하는 메퇘지적 사고를 하고 계신거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옆에서 다읽는데 님은 남한테 강요하구 오빠는 그냥 님한테 반박하는 느낌인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 초반댓글들 부터 보시면될꺼예요 방금 봤는데 강요하신거 맞는거 같아요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강요라고 위에 써놨는데.. 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권력없어도 강요할 수 있어요 ㅎㅎ
강요 라는 단어 사전 한번 찾아보시길 바라요~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틀린주장을 상대에게 계속 하는것도 강요랍니다~ㅎㅎ
폭행과 협박은 필요 없어요~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베충이라한다고 하니까 메갈이라고 써달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ㅋㅋㅋㅋㅋ
님이 강요한걱 반박만하지 강요한적 없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메갈몰이는 할만했다고 봐요 방금 님 초반댓글들 봤는데 엄청나던데 ㅋㅋㅋㅋㅋ
여자인 제가봐도 이해가 안가는데 오빠는 오죽하면 화났겠어요 ㅋㅋㅋ
분노조절장애 아니구요 저한테 한없이 약해요 ㅋㅋㅋ
삐지면 제가 사실 잘못한건데도 무조건 잘못했다하고 화나도 참고.. ㅋㅋㅋㅋㅋ
그쪽이 너무 잘못한거같아요 이건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ㅋ 급식러가 여기 참 가입했겠네요
네 수준이 보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월급측정도 못하는 사회생활 못해본 어린이가 뭘 알겠어요 ㅋㅋㅋㅋ 가입가능 기준도 모르는데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휴.. 문맥이란말도 모르죠? ㅋㅋㅋㅋ
하긴 어린데 회사에서 프레젠테이션도 못해봤을꺼고..
힘내요 그럴 수도 있죠!!
화이팅!!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 주제 뭔지도 모르면서 메갈 얘기 그만하세요
150~200을 줄지 안줄지는 관리하는 사람이 결정하는거고 그건 님이 아니네요
앞으론 님이 메갈 무논리란걸 좀 더 쉽게 나타내기 외해 경제권과 관련없는 얘기임을 댓글 머리에 항상 적어놓을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 남편한테 줘야한다니까요? 와 집안일하고 애키우는 사람한테 진짜 심하시네요..
집안일하고 애키우는 사람한테 그렇게 돈주는게 아까우세요? 안사람은 사람도 아닙니까?
메갈들이란.. 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 그럼 그돈 주려고 여자는 사채라도 써야하나요?
그렇게 장기팔리고 죽으면 그게 옳은건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편은 주말수당까지 해서 200~300정도되니 상쇄해서 남편에서 50~100정도를 줘야 경제권의 개념이 새성된다는 말씀이군요?
맞는말 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항상 사랑하는 제 아내 최대한 신경 안쓰이게 많이 일하고 애도 많이 봐주고 그러니까 좀 150~200 이소리좀 그만하세요
세상 모든 남자들 사랑하는 사람위해서 집안일 많이 해줍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게 경제권이랑 무슨상관이죠~?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에 대해
- 여자도 벌꺼거든욧!!! : 여자의 경제활동 중단된 시점에 대해 이야기하지 못하고 있음. 그게 아니면 0살 때부터 걍 보육원 ㄱㄱ?? 봐줄 사람이나 있나 ㅋㅋㅋ 그게 가능하면 경제권 각자 갖는 것 맞고^^
- 베이비시터한테 줄 돈 아니라 보육원 값으로 계산해야죳!!! : 아내 분 육아+가사노동 베이비시터 보다 싼 값으로 취급.
- 우리집은 아니거든욧!!! : 가구소득 월 1000만원 육박하는 60대 부부 이야기, 자녀 중 1명은 월 600만원, 1명은 800만원 벌 사람.
- 남편이 뼈빠지게 번 돈이거든욧!! : 육아도 뼈빠지는 일..^^ 나 고생만 고생이야라는 급식 마인드..유아기에 애착형성 실패해서 타인의 고통에 공감 못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여자의 경제활동이 무조건 중단된다며 글쓴이와 여자친구의 어머니들의 존재를 부정함
2. 남편의 육아를 무시및 아예 무노동취급 남여차별적발언
3. 일반 교사, 회사원의 가구소득을 재벌취급함 당연히 보육비로 빠져나간돈도 많은데 전혀 생각없음
4. 남편은 또다시 육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지 못하고 여성우월주의에 빠져있음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지 못하는 흔한 급식 메갈 페미나치들의 특징
추가 애키우는건 돈받고하려는 일임 아이는 사랑이 아니라 강제적 노동으로 키우는것으로 알고있는 인간쓰레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육아휴직 사용자 9만명, 가임여성경제활동참가자 300만명 ㅋㅋㅋ 3%가 대부분의 가정??ㅋㅋㅋㅋㅋㅋ팩트폭행 퍽퍽퍽!!!!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팩트폭행 퍽퍽퍽!!!
선택적 사용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숭이가 사람보다 나으면 원숭이 고용하고도 남을 회사에서 여성보다 남성을 좋아하는건 남성우월주의 때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펙트폭행 퍽퍽퍽!!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 여성분들 대부분 육아한다고 퇴직해버리니 사업하는 남친도 별로 안쓰고 싶어하더라구요
전 그게 이해가는데..
육아란 이름 아래 도피하는 나약한 여성분들이 많아서 이런 인식이 생긴거 같아서 너무 화가나요!!
전 잘할 수 있는데..
저되게 좋아하시네요 ㅎㅎ 항상 불러주시고 ㅎㅎㅎ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애키운다고 나약하다 한거아닌데 언어 딸리세요?
정신차리라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 전 쉬고나서 돌아와도 일 잘할껀데요?
남친도 이말 했는데.. "휴가썻으면 다시와서 일을 쳐배우고 어?! 받은만큼 다시 일해야지 어?! 안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말 잘듣는 여자라.. ㅋ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쓸수있는한 다 써야죠~
한 10명쯤 낳을까..?♥♥♥♥♥ ㅋ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남편은 휴직같은 개념이 아니니까 제가 일단 1년쉰다고 보는게 맞지않을까요?
물론 몸조리하고 쉬고나면 미안해서라도 더 열심히 일해야죠!!
그럼 10년쉬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하하 이미 다배웠는데 뭘 또 무능력해요 ㅎㅎㅎ
제남친은 오면 "일잘하시네요 휴가 잘쓰셨죠? ㅎㅎ" 이렇게 대할꺼예요 ㅎㅎ
남에 남친 맘대로 비하하지 마세요 화나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친도 이말 했는데.. "휴가썻으면 다시와서 일을 쳐배우고 어?! 받은만큼 다시 일해야지 어?! 안그래?!"
이거 본인이 쓰신건데요??남자친구분 다정다감하게 말 안 해요ㅜㅠㅋㅋㅋㅋ
"휴가썻으면 다시와서 일을 쳐배우고 어?! 받은만큼 다시 일해야지 어?! 안그래?!"라고 몇 분 전까지 말할거라는 사람이 "일잘하시네요 휴가 잘쓰셨죠? ㅎㅎ"라 말한다궁?????? 띵??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남친이 돌아온 사람에게 그런다 했나요..?
읽어봤는데 아닌데..
돌아온 사람에겐 아래처럼 말해주죠 당연히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인데..
왜이렇게 말을 비꼬아서 제 남친 욕하세요?
진짜 한번 만나보실래요? 남친없이 혼자갈게요 님 얼마나 잘났길래 이러는지 보고싶어요
저 부산대보다 학벌낮은데 님한테 별로 안꿀릴꺼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와서 뭐하시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뭘 꿀려 ㅋㅋㅋㅋㅋ 저 저보다 학벌 낮다고 나보다 꿀리는 사람이다, 이런 생각 안 갖고 살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쪽 사상 정말 신기해서 한번 만나보고싶어서요 남에 남친욕 그리 잘하면서 얼마나 잘나셔서 그런가 보고싶어요
얼마나 예쁘고 착하고 공부잘하길래 말 지어내서 남에 남친욕이나 하고
제가 그렇게 말한건 도망친 비겁자들을 향해 한말이라고 했죠?
님 얼마나 잘나셨길래 없는말 지어내서 욕하냐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보고 대화좀 하고싶네요
남성인것도 확인할겸
도데체 무슨생각으로 그런 말 지어내면서 남에 남친 까는지
뭐가 그리 잘났길래 여성분들 애낳고 온거 탕비실에 가둔다는지
진짜 잘나시고 뭐 감히 저희 둘이 범접못할 분이시면 제가 제남친 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라도 하겠죠
그렇게 잘나셨어요?
정말 화가나네요
그리고 사실 그쪽이 얼마나 잘났건 없는말 지어내서 주변사람 괴롭히는 행위 하면 안되는거예요
남에 말을 멋대로 바꿔서 마치 제가 제 남친욕한거 처럼 만들고 진짜 못배우셨네요 ㅡㅡ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면 중도 앞에 10시까지 오세요^^ 무슨 옷 입고 계실껀데여??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그러세요?
애 낳은게 죕니까?
와 진짜 너무하네..
전 님이랑 달리 제 밑에사람이 애 둘낳으면 "힘들었지 ㅜㅠ 나도 다 알아 ㅜㅠ" 하면서 위로해줄껍니다.
진짜 화가나네요 이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 부모가 그리 가르치던가요?
어머니가 약해빠지고 약아빠져선 육아휴가비 다쳐먹고 나르셨어요?
어머니께서 그런 꼬라지라 딸래미도 닮은거예요?
기분좋아요 주변사람 욕먹이니?
남친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분이 왜 나빠요 ㅋㅋㅋㅋ 우리 엄마도 아닌 사람 갖고 와서 허수아비 떼리고 있는데 ㅋㅋㅋㅋ 그런 사람 보면 '헐ㅋㅋ 저사람 왜 저러고 있어 ㅋㅋ'이러지 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두둔해보려고 효심력이라도 키웠나보죠?
얼척도 없고 저희 어머니는 님네 어머니랑 달리 강해서 저 이렇게 일하면서도 잘 키웠어요
님이 자꾸 남친 욕하면 저도 지금부터 님네 가족욕할꺼예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죄송해요 제가 꽉막혀서 ㅜㅠ
좀더 빡신언니같이 되려고 노력해볼게요 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분 너무 재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