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이 너무 겁이나요;

글쓴이2016.08.31 00:18조회 수 1234추천 수 1댓글 7

    • 글자 크기
새내기 때 과팅이나 소개팅 많이 하잖아요?
거기 다녀온 사람들이 상대쪽을 너무 깎아내리는 걸 많이 봤었어요
놀아줬다, 토할 뻔 했다, 못 봐주겠다..등등;;
제가 보기엔 괜찮아보이는 사람들한테도 많이 하더라구요
그런걸 보고나니 평범하게 생긴 저라면 뒤에서 무슨 소릴 들을지 너무 겁이나네요

누구 괜찮은데 소개받을래? 하고 지인들이 물어보면 솔깃하다가도 괜히 나갔다가 저런애를 소개시켜주냐 하고 지인이 욕먹을까 미안하기도 하고요..ㅎㅎ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