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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29.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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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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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나도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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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율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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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풍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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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웃자고 쓴글에 반응이 안좋아서 삭제하려고 .으로 바꿔놨는데, 정작 내용도 안본사람들이 비추누르고 가는건 솔직히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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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국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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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추천이야 바라지도 않았지만, 한번씩 웃자고 드립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리 추천/비추천이 주관적의사로 결정된다고 하지만, 댓글달기 하는것도 아니고 저런식으로 하면 어디 비추무서워서 글이나 쓸지모르겠네요. 그냥 글 안쓰고 눈팅만 하는게 답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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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글내용을몰라서 뭐라고 말씀드려야할진.모르겟지만
무튼 크게맘에.담아두진 않으셨으면.좋겟네요
아픈사람이.지는거니까 그냥 웃고넘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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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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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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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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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용에 재미없어 지웁니다 썼다면 비추안먹었...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해 보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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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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