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6.09.02. 21:21
- 343
.
권한이 없습니다.
이런 생각가진 여자 만나면 나같은 애가 너만나 주는데 이렇게 잘해주기까지하니 복에 겨운줄 알라는 태도가 평소에 얼마나 드러날까.
1
0
잉여 벌깨덩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잉여 벌깨덩굴
그런것보다는 좋은여자를 만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딴생각하는 남자들을 겨냥한 글같은데욤... 뭐 떠받들어달라고하는거면 여자도 문제지만
0
0
참혹한 깽깽이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런 생각 갖는 순간딱 그여자가 한계임
더 나은 여자가 깔렸는데 스스로 한계를 설정하는 순간 그것밖에 안되는 인간이되는거죠
Boys be ambitious
현재 여성에게 안주하는 순간 당신은 그것밖에 안되는 인간이 되는겁니다
더 나은 여자가 깔렸는데 스스로 한계를 설정하는 순간 그것밖에 안되는 인간이되는거죠
Boys be ambitious
현재 여성에게 안주하는 순간 당신은 그것밖에 안되는 인간이 되는겁니다
0
1
방구쟁이 매화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생김은 존예만나는게 답. 괜히 같은학생아이가로 챙겨줬다간 옥수수털리는소리해요
0
0
포근한 무화과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 분수를 가늠하기가어렵네요...ㅠㅠ
0
0
바보 자귀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분수...?!
0
0
겸손한 설악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설악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분수를 어케 아나요?ㅜㅜ
0
0
무례한 피라칸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례한 피라칸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