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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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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가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같아도 전문대는 좀..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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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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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로 다른학교대학원도 갈수있죠...
전문제에서3년제와4년제는 대졸,초대졸 갈라놓는 기업에 지원자격이 다릅니다.
물론전문제 타이틀자체는 벗어나기 힘들지만...
전문제4년제면 거의다 간호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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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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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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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꽃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내여친도 전문대인데 사람 나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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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사람을 봐라 사람을 봐라 해도 인간은 결국 주변환경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사회적 동물이기에..
전 그냥 적당히 다른이유 대면서 헤어지자 할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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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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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리아트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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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백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리보다 잘난 대학 사람들이 우리 개무시해도 받아들일 수 있을때 저런 생각해야하는거임
아님 자가당착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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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리아트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울대가 부산대간 사람한테 공부 안하고 놀았나보네 노력좀 하지 라고 하면 받아드려야죠?
구구절절 변명하려 했나요?
찌질하겐 살지 맙시다
미성년일때 담배 술 폭력 하는 인간 쓰레기들 조사 결과 성적이 평균보다 월등히 낮았어요
당연히 인성, 노력은 성적과 비례하고 똥통대학 나온 사람들이 노는 방식도 왕게임에 입으로 상대 성기빨기 등이 된다는 소문도 이해가 가게 되더라구요
중고등학교도 공학이고 똥통인곳 여러군데에서 졸업선물로 후배들 단체로 알몸으로 룸에 대기시켜놓고 일진 선배들 불러서 마음껏 놀라고 했다죠? 유명했는데..
참고로 남자후배들도 빨가벗겨서 여자 일진 선배들 룸에 뒀다고 합니다 뉴스에 뜬거예요
쓰레기 인성과 학벌은 분명어느정도 비례하고 저는 기왕 만날꺼라면 확률상 저따위 짓 안하는 사람들과 만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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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거 계급제도 저런걸 당연하게 받아들인거구요. 제가 말하고 싶은건 전문대든 서울대든 상관없이 그 사람의 인성 가치관 생각등을 판단 할 수있음에도 단지 전문대 다닌다는 이유만으로 그 사람을 무시하고 억측 할 수 있는 권리는 아무에게도 없습니다 ㅎㅎ
우리 대학이 부산에서 직접 그런 경험을 기회가 적은데 서울가면 10개 대학에서 부산대 경북대 진짜 개무시당합니다. 그냥 그 대학을 다닌다는 이유만으로 사람에 대한 고정관념을 만들어 버리는거에요
그건 옳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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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리아트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0개대학? 어짜피 사회나가면 6개대학빼면 전부 머리 숙이고 다녀야 하는것들이 서울 겉멋든거 신경 안써요
고정관념이라기보다 저도 '다'는 안그런거 압니다
좋은대학도 사고치죠
단지 대다수가 문제아냐 소수가 문제아냐의 차이이죠
저는 단지 확률상 착한사람을 만날 확률이 높은 고학벌을 추구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글쓴이도 다른거 없고 전문대라는 정보만 줬는데 그럼 뭘보고 사람을 판다해야할까요?
저는 주어진 정보에서 판단할 수 있는 최적의 판단을 하고 학벌과 인성은 정비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비례 할 수 밖에 없으며 더 좋은 대학 다니는사람 만나라고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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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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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리아트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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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배초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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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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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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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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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애기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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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조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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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본인 자신감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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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으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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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미 전문대? 헐.. 이런생각들면헤어지는게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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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서울대졸업하고 부산의전 온 사람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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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남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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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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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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