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을 제가 더 좋아하게 됐어요ㅠㅠ

글쓴이
  • 2012.11.29. 23:16
  • 2313
폰으로써서 두서가 없는점 이해부탁드려여ㅠㅠ

길에서 이성에게 일주일에 2번 이상은 연락처 받을정도로 아쉬운것 없었는데 지금 남친이 하도 좋다고 쫓아다니길래 어찌어찌 사귀게 됐습니당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 제가 더 많이 좋아하게 된것같아요
그런데
남친은 예전보다 애정이 많이 식은게 느껴져서 더 슬프네요 남친한테 연락 잘 안오지도 않고 어디서 뭘하는지도 말안해주고 혼자 상처받고ㅠㅠ 티안내고 애써 쿨한척하는데 마음은 너무슬프다능 ㅠㅠ 쿨했던 예전의 저로 돌아가고싶어요ㅠ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청결한 신나무 12.11.29. 23:20
여지껏 쿨하셔서 남친분 심장이 얼어버린걸지도 몰라요
어느날 떠나겠다고 말해도 이상할건 없지영
1 0
글쓴이 글쓴이 12.11.29. 23:29
청결한 신나무
그런가여 근데이젠 제가 지치네요ㅠ 헤어지고싶어요
0 0
깨끗한 금새우난 12.11.30. 07:47
글쓴이
헤어져 그럼
0 1
현명한 모감주나무 12.11.29. 23:22
솔직하게 대화로 푸는게 제일 좋아요
0 0
느린 속속이풀 12.11.29. 23:23
서로 오해하는부분이 있을수도 있고, 윗분말대로 만나서 진지한 이야기도 하고 해보세요
0 0
거대한 쑥 12.11.29. 23:25
가장 효과적으로 회복되는 방법을 알려드리죠

딱 한달만 단일화 하지 않으면

남친이 하자가 아닌이상

그야말로 직빵입니다.
0 0
점잖은 참새귀리 12.11.29. 23:28
섭섭한건 맘에 담아두지 말고 말하세요
그게 직빵이에요
0 0
키큰 정영엉겅퀴 12.11.29. 23:41
내가 뭐하고있는지 어디있는지 더이상 궁금해하지 않는다는게 느껴지면 슬퍼요 정말..남자들은 연애 초기에 여자에게 한꺼번에 사랑을 쏟아붓고 연애 중후반으로 갈수록 완전히 자기것이 되었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소홀해지는 경향이 있는거같아요 대부분.
대화가 답일까요..? 전 아직까지 해결책이 뭔지 모르겠어요 연애는 정말 어렵네요
0 0
불쌍한 작약 12.11.29. 23:51
남자인데요. 전 연애 3년넘었는데 아직도 제가 쫒아다님..처음부터쭉ㅋㅋㅋㅋ 몇번 여자를 만나면서 느낀건데요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충분히 바꿀수 있으니 힘내쎄요~
0 0
느린 속속이풀 12.11.29. 23:53
불쌍한 작약
이게 정답인듯. 진짜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
0 0
거대한 쑥 12.11.29. 23:57
느린 속속이풀
결국 최대한 안줘야된다는거임... 그래야 남자가 애가타지... 수컷의 가장 본질적인 모티베이션인데 쉽게 얻으면 더 매달릴 필요를 못느끼겠지
0 0
착잡한 딸기 12.11.30. 01:41
거대한 쑥
그게 사탕이냐? ㅋㅋ
0 0
끔찍한 지리오리방풀 12.12.01. 12:52
불쌍한 작약
여친이 어떻게 하시길래 아직도 애가 타시나요?
0 0
불쌍한 작약 12.12.01. 17:17
끔찍한 지리오리방풀
위에 분들이 스킨쉽위주로 말해주셨는데요, 물론 그런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제 여친은 제가 원한다고 언제든지 스킨쉽을 해주진 않거든요, 서로 하고싶을때 하는거 아니냐며. 음..근데 화끈할땐 아주 화끈하구욬ㅋ 헌데 더 결정적인건, 중간에 한번 헤어진적이 있었는데 그 때 제가 엄청엄청 비는데도 칼같이 냉정한 모습 보고나서 그 이후로 더 이렇게 된것 같습니다. ㅋㅋ (쉽게 다시 안사겨줬어요, 반년넘어서 다시사귐)
0 0
병걸린 탱자나무 12.11.30. 09:41
이사람들 무슨 마시멜로 놀이하나
0 0
바보 봄구슬봉이 12.11.30. 12:27
ㅠㅠㅠㅠㅠㅠ
0 0
짜릿한 꽝꽝나무 12.12.02. 00:10
대화가필요해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3
  •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6
  • 아픈 히아신스
    15.12.18.
    18
  • 키큰 백송
    15.03.26.
    1
  • 특이한 메꽃
    18.08.01.
    9
  •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16.08.03.
    2
  • 치밀한 목화
    17.03.27.
    8
  • 싸늘한 달뿌리풀
    14.12.18.
    4
  • 화사한 병꽃나무
    15.06.15.
    5
  • 섹시한 작살나무
    18.01.31.
    2
  • 방구쟁이 제비꽃
    18.11.13.
    7
  • 예쁜 눈괴불주머니
    22.03.25.
    2
  • 화난 베고니아
    16.06.26.
    30
  • 겸손한 미국실새삼
    14.11.15.
    7
  • 늠름한 부겐빌레아
    13.04.06.
    3
  • 착실한 논냉이
    16.04.04.
    24
  • 유치한 닥나무
    16.04.02.
    8
  • 착한 네펜데스
    19.05.15.
    3
  •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16.12.20.
    1
  • 난감한 하늘말나리
    20.12.22.
    35
  • 뚱뚱한 골풀
    21.07.05.
    8
  • 도도한 물레나물
    17.04.29.
    5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