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6.09.03 22:30조회 수 522댓글 10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하면 안돼요. 다신 그러지마세요.
  • @머리나쁜 등대풀
    글쓴이글쓴이
    2016.9.3 22:32
    부재중전화가 와있길래 걸었을 뿐인데 ㅡ ㅡ;; 한밤중 술먹고 온 전화도 아니고 아침 일찍 와서 더 신경쓰이네요
  • @글쓴이
    무슨일이 있어서 그랬던거면 모를까. 아직도 답없고.. 제가 그렇게 했던 사람인데 미련없으시면 다시 오는 전화 받지마세요. 안그러면 질질끌고 서로 감정 더 상할일이 많아질거에요. 그러지마세요.
  • @머리나쁜 등대풀
    글쓴이글쓴이
    2016.9.3 22:37
    흠.. 솔직히 기분 나쁜 건 자기 잘못으로 이 지경까지 됐는데 손이 발이 되도록 사과를 한 것도 아니고 겨우 2주만에 부재중전화 한 통 딸랑 남겨놓고 또 반응이 없는게 슬슬 화가 나네요 ㅡ ㅡ
  • @글쓴이
    그 화 때문에 다시 연락해서 화내고하면 다른데로 흐릅니다. 그러다가 또 어디선가 터져요. 화나셔도 그냥 씹으세요. 더욱이 그런 태도면 던져놓고 물면 건지고 안물면 말지 이런생각이에요.
  • @머리나쁜 등대풀
    글쓴이글쓴이
    2016.9.3 22:42
    흠.. 네, 마인드컨트롤해야겠네요. 진김어린 조언 감사해요:)
  • 정말 싫고 그만 쳐내고 싶으신거면 나는 너 이제 생각안나고 넌 이제 내게 있어서 아무것도 아니다라는걸 느끼게 해야해요. sns에도 그런 흔적 절대 남기지말고 전화, 메시지 이런거 그냥 다 답하지마세요. 수신거부 걸던지.
  • 이겨내시고 좋은 분 만나세요.
  • @머리나쁜 등대풀
    글쓴이글쓴이
    2016.9.3 22:48
    전남친도 아무런 반응이 없길래 받아들이는가보다,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잡는 사람이 확실한 갑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 이렇게 온 부재중전화가 거슬렸네요.
  • @머리나쁜 등대풀
    글쓴이글쓴이
    2016.9.3 22:47
    전~~~혀 sns에 아직 미련 남아있다, 이별했다는 듯한 흔적을 남기지 않았어요. 오히려 요즘 직장생활이 좋아서 ㅋㅋ 애사심 가득한 글과 사진만 올렸죠 ㅋ 여하튼 솔직히 또 약속 어긴 걸 본 순간 정내미가 뚝 다 떨어진건지 '아, 정말 안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내려놓아지더라구요, 무덤덤하게 이런 작은 약속도 못지키는 사람과는 앞으로 뭘 믿고 만나냐, 못만나겠다, 그만 만나자고 얘기했구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