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한 마이러버 후기.
글쓴이
- 2012.11.30. 00:15
- 2196
바쁘시다기에 화요일 까페에서 잠시 뵙자던 그분.
첫 인상도 좋고 제 생각으론 말도 꽤 잘 통한 것 같았는데 깔끔하게 끝났습니다.
단칼에 선 그으시니 혼자 애달프지 않고 시원합니다.
사람이 좋고 싫음에 이유가 없다지만 좀 아쉽기는 합니다.
서로 좋은 사람 만나기를 바라며 다음을 기약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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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두메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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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두메부추
머가 애매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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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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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소나무
서로 마음에들엇고 진짜 잘만낫는데
그 날 후로 연락도 잘안하고..
먼저 그만둬야하는지
그분 마음을 전혀 모르겠어요
그 날 후로 연락도 잘안하고..
먼저 그만둬야하는지
그분 마음을 전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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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두메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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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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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헛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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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칼에 선긋다니, 차도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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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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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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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꽃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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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겼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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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매듭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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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분은 남자인가요 여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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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층층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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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거절하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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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개불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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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애매해서 마음이 심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