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너무 아파요...

글쓴이2016.09.07 23:00조회 수 6086댓글 24

    • 글자 크기

이때까지 관계를 가진횟수는 5번 정도 되는거같아요

처음에 넣을때 미친듯이 아프구요..자궁끝에 닿을때마다 엄청아파요...

남친물건이 크고 단단해서 그런거같기도 하고

얼마나 하다보면 좀 괜찮아지나요? 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크고 단단한건 어떤기준이죠? 형님?
  • @빠른 청미래덩굴
    글쓴이글쓴이
    2016.9.7 23:05
    제 질깊이보다는 기니까 저한테는 큰거같아요
    단단한건 말그대로 딱딱해서..
  • @글쓴이
    포인트는 형님ㅋㅋㅋ
  • 남친한테 자궁에 닿지 않게 하라하세요 아픈것보다 몸에 안좋아요.
  • @힘좋은 감자란
    글쓴이글쓴이
    2016.9.7 23:23
    제가 그렇게 말해서 안닿게 하고는 있는데 안닿아도 아프긴해요 ㅠㅠ 마치 생리통 처럼
  • 넷카마그켬
  • @해괴한 뽀리뱅이
    글쓴이글쓴이
    2016.9.7 23:42
    ???;;;; 저 여자맞아여 대체 어느포인트에서 남자처럼 보인거죠?ㅋㅋㅋㅋ
  • 아니 백퍼남자임ㅋㅋㅋㅋㅋㅋㅋ극혐
  • @흔한 헬리오트로프
    글쓴이글쓴이
    2016.9.7 23:43
    아놔 여자맞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한국 남자 평균 크기와 여자의 질길이를 두고 생각하면 확률 적으로 절대적으로 크기문제는 아닐걸요.. 질은 늘어나고 줄어드는 장기이니 시간이 약이겠죠!?
  • @난폭한 자운영
    글쓴이글쓴이
    2016.9.7 23:48
    음 한국남자 평균크기>질길이 라는 말씀이신가요?
  • @글쓴이
    남성의 평균 길이가 11이고 여성의 길이가 20정도임. 다시말해.. 이건 통계 오차의 문제가 될수없음. 단지 여성의 질은 평소에 10정도임 흥분시 20이됨. 그러므로 님이 겁이나고 긴장해서 질이 짧은 상태임.
  • @글쓴이
    남성의 평균 길이가 11이고 여성의 길이가 20정도임. 다시말해.. 이건 통계 오차의 문제가 될수없음. 단지 여성의 질은 평소에 10정도임 흥분시 20이됨. 그러므로 님이 겁이나고 긴장해서 질이 짧은 상태임.
  • @글쓴이
    만일 크기문제라면 질은 늘어나는 장기이니 뭐... 근데 확률적으로 그럴리가...
  • @난폭한 자운영
    22222글쓴님은 ↑ 두 번 읽으세요
    남자 성기의 문제가 아니고 애무가 부족해서 님 근육이 긴장한 것
    서로 애무 좀 많이 하세요
    충분히 풀어주었는데도 아프다면 생식기에 근종이나 기형이 있을 수도 있으니 꼭 산부인과 방문해보시고요
  • 흠 제여자친구도 그랬었는데, 님이 처음이시라면 전희가 부족한 상태에서 한걸지도 모르겠네요 남친한테 좀 더 만져주고, 혹시 입으로도 해줄수 있으면 해달라고 하세요 그런 다음 넣어보시는 것도 좋을듯
  • 확실하게해두죠
    남성의 길이가 여성의 질길이보다 길거나 같다면 그사람은 발기할때마다 팬티가 찢어질것입니다
    또는 사각 노스판팬티만 착용해야하죠
    이유는 남성이라면 모두 아는 이유없는 발기때문이죠
    정말 아무 이유가 없는데 야한것도 상상도 아닌데 그냥 갑자기 그럴때가 가끔 있습니다
    집안어른들 나가시는데 인사하라고 하는데 하필 발동되서 예의없다고 욕먹는 그거요
    그리고 그게 굵고 단단하기 까지 하다면 발기시 사각팬티의 길이를 뚫고 나와 바지와의 마찰이 일어납니다
    매우 아프겠지요
    또한 스키니진을 절대 입을 수 없을것입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이라도 그게 이유없이라도 발동되면 쪽팔린건 둘째치고 아픔니다
    남성 길이가 여성 질보다 긴것은 매우 드물고 세계적으로도 드문 현상입니다
    그중 한명을 발견했는데 고작 아파요 이런글로 끝날 수 있을것 같진 않습니다
    고로 이것은 어떤 남자의 어그로 입니다
  • @적절한 감국
    글쓴이글쓴이
    2016.9.8 00: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래서 남자라고 했던거군요
    제 질길이가 확장이 안돼서 그랬나봅니다 ㅠㅠ
  • 신체나이가 너무 어린건가요. 질길이가 더 짧기 쉽지 않은데
  • 남자가 20cm넘어가면 몰라도 사실상 20cm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됨
  • 긴장해서 그런거도 있고, 20년동안 안쓰던 근육 갑자기 써서 그런거도 있고요. 우주인들 몇개월만 우주갔다오면 온몸 근육 다 퇴화해서 재활치료 받아야되잖아요.
  • 애무가 부족한것같은데요
  • 아픈데 계속 감행하는 건 좋은 생각이 아닌 것 같아요ㅜㅜ
  • @저렴한 일본목련
    글쓴이글쓴이
    2016.9.13 00:00
    그렇다고 평생 안할순 없잖아요....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