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보다가 깨닫고 충격먹음 글쓴이 2016.09.08. 01:56 1659 1 나는 내가 또 짝사랑을 해도 잘 정리할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을 했다. 아 짝사랑에 무뎌진거였다. 아픔에 익숙해진거였더라 추천0 비추천0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 공유 목록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스 밴드 카카오톡 닫기 돈많은 사마귀풀 16.09.08. 03:17 ㅇㅇ....그때도 죽을 만큼 아팠는데 그보다 다 아플리가 이런식이지 뭐... 아다떼는게 젤 아프죠원래 0 0 돈많은 사마귀풀 댓글 내용 복사 ㅇㅇ....그때도 죽을 만큼 아팠는데 그보다 다 아플리가 이런식이지 뭐... 아다떼는게 젤 아프죠원래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돈많은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