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쓰레기
글쓴이
- 2016.09.08. 20:04
- 1147
지금 만나고 있는 여친이랑 두달 반째 만나고 있는데 사귀고 초반때는 그래도 귀여워보이고 괜찮았는데 요즘은 보면 볼수록 얼굴이 이상해 보이고 보니까 눈이랑 코 수술 했더라구요
말은 많이없고 수줍고 조용한 성격인데도 나 보면 좋다고 안아주고 없는 표현 해주는 착한아이인데
벌써 질려버렸나봐요 이거 어떡해야해요
나 진짜 개쓰레기인가봐요
말은 많이없고 수줍고 조용한 성격인데도 나 보면 좋다고 안아주고 없는 표현 해주는 착한아이인데
벌써 질려버렸나봐요 이거 어떡해야해요
나 진짜 개쓰레기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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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님 도배좀 하지마세여... 쓰레기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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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큰괭이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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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갑 제대로 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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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얼룩매일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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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너님 저퀄쓰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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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사마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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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애 다른여자 한테 눈이돌아감 나 진짜 갸 쓰레기임 나만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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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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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쓰레기 종특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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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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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그런걸로 쓰레기래. 그런마음이 들 수도 있는거지. 바람핀것도 아니고 그냥 마음이 좀 식는다 이런걸로 본인을 쓰레기라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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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물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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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경로로 사귀게 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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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어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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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직히 성형하고 화장으로 씨게 안덮으면 좀 사람이 아닌거 같다고 해야하나? 좀 그럼.. 누가봐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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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모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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