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6.09.09 01:24조회 수 1354댓글 19

    • 글자 크기
n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관심있으니까 하죠 근데 개인적만남이없다면,, 좀 이상하네요 남자가 좀 소극적인 성격인가요?
  • @날렵한 둥근잎유홍초
    글쓴이글쓴이
    2016.9.9 01:30
    모르겠어요....혹시 정말 심심해서 연락하는건 아닐까요??
  • @글쓴이
    심심해서 연락하는것도 관심이 있어야 그사람한테하지 관심없으면 심심해도 다른 관심있는 사람에게 톡할겁니다
  • @글쓴이
    장말 심심해서 톡을 하는 남자는 없다고 보셔도됩니다. 단톡방에서 죽치고 노는거면 몰라도. 개인톡을 하는거면 111% 관심있는겁니다. 이때 진지한건지, 가벼운건지 등은 사람의 성향에 따라 달라지므로 확실하게 뭐다. 라고 말하기는 어렵네요. 그건직접 파악하셔야할듯해요
  • @개구쟁이 노루귀
    글쓴이글쓴이
    2016.9.9 01:44
    답이 빠르지도 않고 개인적인 얘기보다는 모두가 할만한?그런 얘기만 나누는데 관심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ㅠㅠ
  • @개구쟁이 노루귀
    글쓴이글쓴이
    2016.9.9 01:44
    답이 빠르지도 않고 개인적인 얘기보다는 모두가 할만한?그런 얘기만 나누는데 관심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ㅠㅠ
  • 남자분이 진심이면, 계속 톡 하다보면 남자분이 약속 잡으려고 하시는 날이 오겠죠. 그 때 님도 마음 있으시면 피하지 마세요.
  • @느린 능소화
    글쓴이글쓴이
    2016.9.9 01:42
    딱히 약속을 잡으려고 하는 것 같진 않은데
    먼저 막 이것저것 약속을 잡으려고하면 부담스러울까요?
  • @글쓴이
    음... 님이 그 분이 좋으시면 당연히 그렇게 약속을 먼저 잡으셔야죠. 그러면 남자분이 적절하게 반응해줄 겁니다. 뭐 그게 부담스러울 순 있지만 그러면 뭐 어때요. 원래 사는게 서로한테 부담 주면서 사는 건데. 다만 지금처럼 님이 그 분 마음이 어떤지 잘 모르는 거라면 그 분이 먼저 약속 잡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네요.
  • 밥사달라고ㄱㄱ
  • 이성적으로 관심없어도 톡할수 있습니다. 그냥 사람이 그리운것이면 말이죠. 그저 누군가와 카톡을 하고 싶은 심리도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그랬거든요. 외롭고 사람이 고팠더랬습니다
  • 여자분은 선톡 보낸 적 있나요
  • @초연한 닭의장풀
    글쓴이글쓴이
    2016.9.9 14:07
    네...비율이 저 그분 4대6...?
  • 심심해서 자주 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 카톡보단 전화를 해보세여
  • @어리석은 브룬펠시아
    글쓴이글쓴이
    2016.9.9 14:07
    그만큼 친하지는 않은데요
  • @글쓴이
    그럼 먼저 밥이든 뭐든 하자고 하셔서 친해지세요
    돌다리도 두드려봐야 인연인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 선빵쳐보세ㅐ요
  • 100%관심이 있는거에요. 관심 없다면 꾸준히 선톡 절대 안 합니다. 전화할만큼 친하지 않고 그렇다면 남자분이 조심스럽게 행동하고 있는걸거에요. 그분이 맘에 드신다면 먼저 적극적으로 얘기해보시거나 해보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