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은남자 있긴할까요
- 2016.09.09. 13:13
- 8168
이때까지 제가 만낫던 남자들중 일부의 행동들을 보고, 느끼는건데
정말 남자들은 성관계를 너무나도 쉽게 생각하고
단지 욕정을 푸는 행위로만 생각을 할까요??
너무나도 쉽게 처음본 여자와 몸을 섞고
심지어 여자친구가 있어도 어떻게 한여자랑만 하냐면서
맨날 집밥/외식으로 비유하면서 말하면서
그런식으로 합리화하며 다른여자들과 관계맺고..
정말 쉬운 남자들 많네요...
어떤 댓글은 돈아까워서 안가는거라고
그면 돈만있으면 얼마든지 하겟다는 말아닌가요
정말 몸파는 여자들한테만 쓰는 호칭인 ㄱ레가
쉽게 성관계할려는 남자한테도 쓰여야 할것같네요
제 예전 남자친구도 저몰래 클럽가서 원나잇하고
물론 사랑하는 사람은 저라고 입발린 소리로 용서해달라하고
들킨게 저거 한번뿐이지
저 몰래는 얼마나 많이 가봤을까요..휴
또 저랑 오랫동안 못보는 날엔 또 몰래 갈게뻔하죠 뭐
가끔씩 피누하다보면 남자들끼리하는 톡내용을 댓글로 가르쳐주는 사람있던데 그런거 볼때마다 가관이고
가끔 동물원에서 업소간이야기 홈런친이야기 등 볼때마다 가관입니다 아 정말 남자들은 다 거기서 거기구나
정말 성관계를 사랑하는 사람만 하는 남자들은 없나요?
그런 진중한 남자 20프로밖에 안된다고 밑에글 댓글에 쓰여있던데 그 이십프로 어떻게 찾아야하죠??
성가치관이 물론 다를수 있지만
너무 가벼운 남자들은 정말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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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거제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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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자친구 여자친구 없을ㄸ ㅐ뭘하든 상관없다는 쪽입니다. 남녀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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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중 1명도 자기가 더 내거나 딱 5:5라도 맞춰주질 못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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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비추 차이봐 사개가 메갈 소굴이란게 적나라하게 드러나네요.. 캡쳐해서 올리면 웃기겠다 ㅎㅎ
글이랑 비슷하고 오히려 약하게 적었는데 글이랑 대댓은 남자욕이라 추천수 오지고 내껀 여자조금 건들였더니 바로 비추 행진 ㅋㅋ..
무서워서 팩트 한마디 할 수가 없네요
제가 겪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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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성적으로 문란하다 싶은 사람은 딱 한 분만 봤어요. 여기 어휘에 맞춰 '문란'이라 표현했지만 개방적이란 표현이 더 알맞는 사람이었어요. 아무튼. 그렇다고 여성에게만 순결을 원하는 친구도 아니었으니, 그다지 문제될 것 없다고 생각되고요. 이렇게 되면 정말 가치관 차이니까요. 그래도 주변사람이 전부는 아니니까요. 남자든 여자든 개방적인 사람은 있겠죠. 다만 누군가의 주변에 포진돼 있다면, 그 사람의 생각을 바꿀 수도 있는 거 아닐까요. 전 제 주변에 없어서 정말로 있긴 한가? 란 생각까지 옛날에 했을 정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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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성적으로 문란하다 싶은 사람은 딱 한 분만 봤어요. 여기 어휘에 맞춰 '문란'이라 표현했지만 개방적이란 표현이 더 알맞는 사람이었어요. 아무튼. 그렇다고 여성에게만 순결을 원하는 친구도 아니었으니, 그다지 문제될 것 없다고 생각되고요. 이렇게 되면 정말 가치관 차이니까요.
그래도 주변사람이 전부는 아니니까요. 남자든 여자든 개방적인 사람은 있겠죠. 다만 누군가의 주변에 포진돼 있다면, 그 사람의 생각을 바꿀 수도 있는 거 아닐까요. 전 제 주변에 없어서 정말로 있긴 한가? 란 생각까지 옛날에 했을 정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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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남자들은 밥먹는데 비유하고 외식한다하고 이런남자 너무 많네요
등등 대다수를 지칭하는 말들이 매우 많습니다
반면 저는 제가 직접격은 사례 4번이 있다만 딱 1개 말했죠..
너무 슬프네요 글쓴이는 1인을 지칭한거고 저는 일반화를 했다니..
그냥 둘다 비추천이 많거나 추천이 많으면 아무말 안하겠는데.. 위에 제주변엔 그런여자없는데요?
랑 다른데 남자들 안그래요 랑 댓글 좋아요 차이좀 봐주세요..
이런 대놓고 드러나는 남여차별, 여존남비 현상을 보고도 메갈소굴이라는 단어 쓴거 1개가 문제인지 아니면 비추천 추천하는 사람들 문제인지 한번만 다시 생각해봐 주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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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서 이런말 하면 모든 여자들이 자기남친은 그런줄 안다고 빼애애애액! 하는데 진짜에용
그래서 뭔 대부분 남자가 업소에 간다는지..
납득이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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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런 능숙한 남자보단 정말 진중한 남자 꼭 만나고 싶네요
쑥맥인 남자라도 성가치관만 저랑 비슷하다면 저는 좋네요 ㅎㅎ
귀엽기도하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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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들이대봄 ㅡ 실패 ㅡ 피드백 후 재도전 ㅡ 어느 정도 개선 ㅡ 몇 번의 성공 (원나잇뿐만이 아니라 일반적인 관계, 대화가 원활하고 호감을 얻는데 성공) ㅡ 자신만의 노하우 습득 ㅡ 더 높은 성공률
제법 많은 수의 여성분들이 말 못하는 남자보다 말 잘하고 대화를 원활하게 이끌어가고 유머러스하고 시기 적절한 타이밍의 남자다움에 많이들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들 하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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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은 원래 수만가지의 자신만의 잣대를 가지고 있고 그 잣대에 어긋나면 저 사람이 이상하고 내가 옳다 생각하기 마련인데 중요한건 그런 순간에 자기 자신도 누군가에게 그 사람의 잣대로 평가받고 욕먹을 수 밖에 없다는 거에요.
내가 하는건 괜찮고 남이 하는건 잘못됐고
남이 잘 되는건 보기 싫고 내가 잘되는건 칭찬받아 마땅하고... 등등
누군가의 삶 전체중 어느정도를 알기전에 그 사람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거 자체가 모순 아닐까요??
그런데 이분은 한사람이 아닌 남성 전체를 싸잡아서 단정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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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작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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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개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 읽고 마음이 아팟어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잇엇던지라..
저 같앗어도 참 고민 많이햇을것 같네요
님이 똥밟앗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한심할것까지야 ㅜㅜ
모든 사람들 다 사랑의 상처 하나정도는 다 안고 살아가니깐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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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까마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도 많이 만나보고 경험 많은 사람들에게 여자들이 매력을 느끼지, 남자가 바람기 없고 유흥 안좋아한다고 해서 이성 관계에서 장점으로 작용하는 경우는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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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집돌이도 좋고
친구이리저리 만나는 남자도 별로고
먼가 숙맥이라도 궈여울것같고
바람기 없으면 정말 결혼하기 좋은 일순위인 큰 장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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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든 사회생활이든 경험하면서 사람이 바뀌어 가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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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유흥 같은건 생각해본적도 없고 친구들이랑 클럽가서 여자가 먼저 대쉬하고 그런 분위기를 보여도 거절하고 그러는데ㅜㅜ
위 댓글 처럼 사람을 잘 안 만나다보니 여자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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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떡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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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업소 같은곳 가본적도 없고
사랑하는 사람 아니면 시작하지않아요
저 같은사람도 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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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꼭 그런 남자 만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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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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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에게 꽂히면 그사람만 보는 사람이 정말 좋아요 ㅋㅋ
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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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중반대인데 제 사상은 변하지 않을 것 같네요
어딘가에 좋은분 있을거에요~
남자가 전부 그렇다는 편견은 버려주세요 좋은분 만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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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막상 소개시켜주면 마음에 안들어하는 여자들이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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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홍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실제로도 사귄적 잇구요 ㅎㅎ
성 가치관이 올바른 남자를 앞으로 만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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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할꺼다하고 활발하고 잘 놀고 능숙하고 이런애들 중에 연애쪽으로 착하기까지 한 애들 많이 없음ㅋㅋㅋ
근데 저런 연애시장ㅇ서 아예 최상위포식자?는 아닌데 공부할꺼 하고 옷입을꺼 잘입고 어느정도 말 통하고 이런애들 많은데 둘러보면.. 특히 부산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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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오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집순이라 집돌이같은 남자가 좋네요
그리고 앞으론 성가치관 꼭 볼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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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쑥맥이면 제가 리드하면되고 나름 순수하면도 귀엽구요 ㅎㅎ
앞으로 남자 볼땐 성가치관을 꼭 볼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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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퍼센트도 안될 거란 사람은 본인부터가 사창가를 들락거려서 친구들도 그런놈이 대부분인가 모르겠는데 좋은 사람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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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업소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남자를 손님으로 받는
20대 여자들도 많은게 현실이죠
여자 다 그런게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남자도 다 그런게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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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들 다그런거 물론 아니지만 그렇다고 '일부'라고는 못하겠더라구요 '상당수' 라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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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전 그런걸 싫어해서 제친구들중에서는 15명이면 그중 5명은 절대 안그럴애들이에요!
5명 있는것도 신기할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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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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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일반화 하고 싶으시면 그렇게 사세요. 세상 사람들 다 그렇게 간단하게 판단하면 얼마나 살기 편합니까. 그렇게 사는 것도 나쁘진 않죠.
다만 이렇게 해놓고 반대로 사개론에서 여자들은 다 그렇느냐는 얘기 나오면 아주 비추 폭탄을 맞고 여혐이니 뭐니 얘기 나오는데 이런 글은 잘만 화제의 글까지 올라가는게 무지하게 우습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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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자들 말로는 막 이래저래 말하지만 막상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ㅋㅋㅋ 진정한 쓰레기가 아닌이상 못해요. 이성이 없어보이지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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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남자가 여친앞에서 어떻게 한여자랑만 하냐하고 다녀요?
만약 진짜로 그런 남자 만났다면 딱 본인이랑 어울리는 한쌍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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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둘이 하는거 아니잖아요...?? 업소나 사창가는 다른 케이스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말하는 원나잇, 헌팅 하는 남자들도 있고 그걸 받아주고 모텔까지 가는 여자도 있습니다.
남자들의 인성탓만 할 문제는 아니네요...
글쓴이님은 그런여자들이랑 우리같은 일반 여자들이랑 비교할 대상이 아니라 생각할 수 있을것 같은데
일반적인 남자들 역시 그런 남자들이랑 같은 선상에서 언급되면 기분 나쁜게 인지상정 입니다.
위에 글 적으신 분 말대로 글쓴이 주위에 희안하게 그런 잘못된 마인드를 자기고 있을수 있는것도 의심해 볼만하네요...
한순간의 감정에 휩쓸려 성을 싸잡아서 누군가가 내편을 들어주겠지?라는 식으로 개인적인 분풀이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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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작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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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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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엔 끼리끼리 만난다는게 맞는거 같음
남자끼리도 그런 애들하고 아닌애들도 보통 끼리끼리 모이고 남여들도 대개 그렇게 모이더라고요 아님 그냥 말받아주고 인척하거나
님이 아니라면 거기서 나오시죠? 쓸대없이 개인이 생각하는 80대 20을 그대로 동감하듯이 들고와서 여혐글이나 똑같은 이글도 남혐글로 밖에 생각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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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미국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쓰레기같은 고딩때 잠시 놀았던 애는 오피간 썰을 자주 푸는걸 저도 들었고 지금 연끊었습니다.
애초에 끼리끼리라는게 맞는거같아요. 그사람눈에는 그것망 보일뿐이죠. 지금 21살아지만 제 근처에 가거나 할거같은 사람은 없어요.
그리고 성가치관이 이상한 남자만 만나신거 같기도 한데요
진짜좋아하면 섹스하나만 보고 만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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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학교 막 입학해서 다니는 몇년동안은 연애도 많이 즐겼는데 요즘은 연애할 생각이 안들정도로 진심으로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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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정영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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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속털개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돈주고 여자만난적 한번도 없지만
여자친구랑 경험은 많고,
정식으로 사귀진 않았지만 파트너도 있어봤고, 원나잇을 두세번 했어도 그 여자들이랑 지속적으로 더 만났었고.
원나잇이나 파트너도 여자친구 없을때 생겼었거든요.
여친 있을땐 여친이랑 하지, 다른데서 힘들게 구하는걸 이해 못하는 성격이에요... 한번도 바람핀적 없고요.
저는 성적으로 보수적이라고 말은 못하지만 도덕적으로 비난받을 짓도 한번도 한적 없는데.
저도 글쓴이가 말하는 안좋은 남자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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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백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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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http://i1.ruliweb.daumcdn.net/uf/image/U01/ruliweb/55B454584744A70029
여자는 하는사람만 하니까 원나잇하는 남자의 비율이 높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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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개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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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남들이 물귀신작전으로 "남자는 다그래" "안그런남자 10~20퍼밖에 안돼" 하면서 자신을 정당화 하는것도 있는거같아요. 안그러는 사람도 많이 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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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개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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