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별할때

글쓴이2016.09.10 14:51조회 수 1296댓글 11

    • 글자 크기
싸우거나 다투지않앗는데 다른 이유로 헤어진 경우 있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넵 저는 여자친구의 갑작스런 관계거부로요 싸우거나 다투지 않았어요 갖은 노력을 다했지만 그냥 너무 여자친구가 말이 안통해서 이기적이고 고집불통인 모습에 같이할 자신이 없어졌습니다 나중에는 붙잡더라구요 근데 전 이미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차단했어요 있을 때나 잘하지 항상 헤어지고 후회하는건 제가 만난 사람들 특성이더라구요. 자신이 한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 줄 모르는 것 같아요.. 개인적인 일이라 텍스트로 적긴 민망하고 정말 갖은 노력다했거든요. 여자친구가 먼저 헤어지자고 여러번했어도요..
  • @밝은 민들레
    저도그랬었어요 보면 이런경우 꽤 있네요
  • @유치한 물푸레나무
    요즘 인터넷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사람들이 이상한 사이트하고 또 극단적인 사례가 너무 퍼져있어서 일반적인 분들이 너무 피해보는 것 같아요 남자는 사랑을 하면 여자를 안고 싶고 내것으로 만들고 싶은게 당연한 본능인데 연애도 못해본 극단적인 애들이 하는 말에 많이 속더라구요.. 제가 너무 성급한지는 모르겠지만 여성분들은 헤어지고 나서 후회하지마세요 있을 때 잘해주세요. 전 이제 연애할 수 있을지나 모르겠어요 만나는 사람마다 처음에는 안그러다가 나중에는 죄다 이기적이고 그렇네요 정말...
  • @밝은 민들레
    글쓴이글쓴이
    2016.9.10 15:30
    아.. 관계 때문에 헤어지시는 분들도 많나봐요 ㅠㅠ
  • @글쓴이
    222222 저도 이렇게 헤어짐..
  • 여자친구 바람나서 헤어지자고 통보받음
  • 공시 준비한다고 헤어짐
  • 남친혼자 권태기와서 헤어짐
  • @일등 개망초
    슈발...
  • 취업준비때문에헤어짐
  • 임용 준비한다고 헤어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