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되는 여자한테서 고백 받아보고 싶어요.

글쓴이2016.09.11 23:20조회 수 1723댓글 9

    • 글자 크기

저는 진짜 여자가 확실하게 저한테 호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이상은 대쉬하지 않습니다. 특히 제가 초등학교 때 대쉬를 했다가 이상한 소문이 퍼져서 트라우마가 있거든요. 어쨋든 저도 매력 포인트는 키(174)를 제외한 나머지라고 보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아니면 확실하게 호감을 가지는지 알아보게 동아리 가입을 해볼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밑에 키큰여자글쓰신분인듯 본인은 괜찮은얼굴이라고..
  • @의젓한 들메나무
    글쓴이글쓴이
    2016.9.11 23:26
    네 맞아요. 근데 전 진짜 자뻑한 적은 없고 그냥 사실 그대로 옮겨적은거니깐 오해하진 말아주세요.
  • 흠 저는 길거리에서는 아니고 클럽같은데 가니까 키큰 여자들이 먼저와서 말걸던데( 물론 작은 여자들도 있지만 ) 여자 키 170 살짝 넘는 친구들도.... 물론 내키는 170..
  • @짜릿한 일월비비추
    글쓴이글쓴이
    2016.9.11 23:35
    아 그렇구나. 감사합니다. 근데 꽃뱀이라서 일부로 호구 잡으려고 그런건 아니겠죠?
  • @글쓴이
    그런걸수도있죠 .. 그날 블로썸 클럽에서 저한테 말건 여자분중에 한명이 172에 힐신엇고 한명이 171에 플렛 신었었는데.... 171인분은 같이 집에 오기는했었어요. 블로썸 가보세요 거기는 남자들이 외모가 별로라서 조금만 괜찬게 생겨도 여자들이 말 많이 걸더라고요. (물론 저는 별로임)
  • @짜릿한 일월비비추
    글쓴이글쓴이
    2016.9.12 00:09
    조언은 고맙지만 클럽은 약간 제가 추구하는 방식이 아니네요.
  • 동아리 가입하시는거 추천해요
    저는 어제 처음 가입했는데
    친절하고 다양한분들 많으셔서 ㅎㅎ
    좋은분도 많이 만나고
    자기 이상형이랑 비슷한분도 보게 되는거 같아요!!
  • 제가 키가 171인데(또륵..) 174여자애한테 고백받아봤어요. 키도작고 흔남에 스타일도 평범한데 어릴 적부터 여자한테는 무조건 잘해줘야한다고 맞으면서 교육받았더니 지금은 자연스럽게 배려하게되더라구요. 그 부분이 너무 맘에 들어서 좋아하게 됬다고하더라구요. 자상함, 배려심.
    키가 170이 되면서 키 별로 신경 안 쓰는 여자를 만나려면 우선 여자를 많이 접할 수 있는 곳을 가야겠져. 동아리나 알바 ㄱㅊ할거같아요
  • @슬픈 양지꽃
    글쓴이글쓴이
    2016.9.12 14:08
    좋으시겠어요. 좋은사랑 많이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