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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12. 09:51
- 2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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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숙은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호감이니 뭐니
무의미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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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숙은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호감이니 뭐니... 제가 성급하게 단정 지었단 생각도 드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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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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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그 분이 저에게 호감이 있다는 가정하에
그런 호감있어하는 여자가 선톡을 보냈을 경우에 대한
질문이었어요!..ㅠ
근데 그냥 그 계기가 제 착각 이었나보다 하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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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음.. 한번 이런 질문으로 톡을 트면
화제를 전환하기도 하면서
개인적인 내용으로 계속 톡을 해갈수 있지 않을까 했어요!
근데 상대방이 너무 딱 질문에 대한 답만 하니까
제가 겁먹고 저도 그냥 톡을 끝내버렸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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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조금더 경과를 살펴 보시는게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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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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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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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떠한 일을 계기로 그분이 저한테 호감이 있는 것 같다고 제가 착각을 한 것 같다는 말입니닷 ㅎ... 죄송해요 제가 너무 글을 이해가 안가게 썻나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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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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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적인거 물어보면 어떤 남자가 좋아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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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노랑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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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터디하는데 님처럼 스터디관련질문으로
카톡하시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물론 제가 조장이였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참 터무니없는(?) 질문들만 하시는거에요.
바보도 아니고.
처음엔 뭐지?진짜물어보는건가? 바본가
하고 그냥 좀 답변만해주고 말았는데
나중엔 저한테 관심있었다고 생각해서
밥먹자고 해봤어요.
근데 남친있데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