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 죽겠어요ㅠ요즘

글쓴이2016.09.15 13:43조회 수 2652추천 수 1댓글 33

    • 글자 크기
얼마전에 정말 좋아했던 남자한테 갑자기 이별통보 받고..한동안 괜찮은줄 알았는데 요즘은 하루종일 그사람 생각에서 벗어날 수가 없네요
이게 진짜 그사람을 좋아해서인지 아니면 지금 제가 너무 외로워서 미련이 남은건지 모르겠어요ㅠㅠ

사실 그사람 아니어도 요즘은 저 좋다고해주고 아껴주는 사람 나타나면 바로 사랑에 빠질수 있을것만 같은 느낌이에요..ㅠ 그런 사람 있긴할지 모르겠네요..
나름대로 외로움 극복해보려고 이런저런 활동도 다양하게 하고있는데 그러면서도 너무 외롭고 길거리 지나다니는 커플들보면 우울하고 한숨만 나와요 ㅠㅠㅋㅋㅋ 저 왜이럴까요. 밤마다 술 마시고 싶고 미쳤나봐요..
길 지나다니면 커플들만 눈에 들어오고 신기하게만 느껴져요. 저랑 나이대 맞고 좀 괜찮은사람이다 싶으면 다 여자친구 있고ㅜㅠ
요즘 누구한테 이 심정 말도 못하겠고 혼자 미치겠어서 그냥 주저리주저리 해봤습니다 ㅠㅋㅋㅋㅋ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