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2016.09.18. 05:46 398 3 . 추천0 비추천0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 공유 목록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스 밴드 카카오톡 닫기 특이한 복자기 16.09.18. 05:59 너의 과거 나의 과거 함께 걸엇던 시간들 너와 속삭였던 이제 빛바랜 추억 그 뿐이겠지만 한때는 너의 남친 그리고 너의 가장 친한친구 이제는 너의 곁에서 두손 맞잡아 온기를 나눌순 없지만 한때 가장 친한 친구로써 너의 앞날을 내가 축복해 ㅡ우린 어쩌다 이렇게 0 0 특이한 복자기 댓글 내용 복사 너의 과거 나의 과거 함께 걸엇던 시간들 너와 속삭였던 이제 빛바랜 추억 그 뿐이겠지만 한때는 너의 남친 그리고 너의 가장 친한친구 이제는 너의 곁에서 두손 맞잡아 온기를 나눌순 없지만 한때 가장 친한 친구로써 너의 앞날을 내가 축복해 ㅡ우린 어쩌다 이렇게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특이한 복자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특이한 복자기 16.09.18. 06:00 특이한 복자기 라고 저는 생각합나다. 0 0 특이한 복자기 댓글 내용 복사 라고 저는 생각합나다.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특이한 복자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글쓴이 글쓴이 16.09.18. 06:13 특이한 복자기 댓글감사합니다 0 0 글쓴이 댓글 내용 복사 댓글감사합니다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특이한 복자기 16.09.18. 05:59 너의 과거 나의 과거 함께 걸엇던 시간들 너와 속삭였던 이제 빛바랜 추억 그 뿐이겠지만 한때는 너의 남친 그리고 너의 가장 친한친구 이제는 너의 곁에서 두손 맞잡아 온기를 나눌순 없지만 한때 가장 친한 친구로써 너의 앞날을 내가 축복해 ㅡ우린 어쩌다 이렇게 0 0
나의 과거
함께 걸엇던 시간들
너와 속삭였던
이제 빛바랜 추억
그 뿐이겠지만
한때는 너의 남친
그리고
너의 가장 친한친구
이제는 너의 곁에서
두손 맞잡아 온기를 나눌순 없지만
한때 가장 친한 친구로써
너의 앞날을
내가
축복해
ㅡ우린 어쩌다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