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잔데 훈남직원 좋아요.

글쓴이2016.09.18 16:23조회 수 1649추천 수 1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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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Photo_1104593417_0022.png : 남잔데 훈남직원 좋아요.여자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일터에서는 존잘 모델남이 있으면 더 좋더라구요. 물론 이건 존잘 모델남 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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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강의를 보아도, 마사지 샵에 가도, 고급 레스토랑이나 카페에 가도, 여객기나 KTX에 타도 박보검, 공유 같은 모델급 직원이 일하고 있으면 뭔지는 몰라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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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예녀 직원은 마음을 설레게 할 순 있어도 거기서 끝이고 오히려 성별이 달라서 여자친구한테 오해도 살 수 있고 일단 거부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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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존잘 모델남 같은 직원은 그 키에 얼굴에 스타일에 보면 남자인데도 뭔가 보게 됩니다. 거기에 매너도 좋으면 뭔가 중후하면서도 대접 받는다는 느낌이 듭니다. 중저음의 목소리톤은 진짜 매력적인게 어떤 서비스를 받더라도 고급스러움이 묻어나오는 느낌입니다. 큰 키와 그에 못지 않은 우직한 코와 어깨라인은 남자인데도 믿음직스럽고 안전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특히 고객 앞에서 짓는 매력적인 살인미소는 남자인 저인데도 모든 실수를 용서할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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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작정 여자알바 쓰지말고 존잘 모델남 알바생 써서 브랜드 가치를 높여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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