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6.09.20 19:56조회 수 544댓글 7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노골적으로 글쓴이분한테 터치하거나 스킨쉽같은거만 안하면 되지않나요?
  • 남자분의 어떤 면을 보고 글쓴이님이 물고기인것 같다고 생각했는지가 중요한 것 같은데요?
  • @못생긴 미모사
    글쓴이글쓴이
    2016.9.20 20:45
    확신을 안줘요
    먼저 예전에 둘이 이런 대화를 한적이 있어요.
    자기는 원래 이성관계에 있어서 적극적이지 못하대요
    그래서 여자측에서 먼저 적극적으로 나와줬으면 좋겠다 하더라구요...
    애초에 아 이런성격이구나 알고 연락을 하는데, 엄청 빙빙 돌려말해서 좀 답답해요. 결국 어떤 특정 말이 듣고 싶은 거면서 왜 마치 날 찔러보듯이 대하는지..ㅠ
    글로 표현이 잘 안되네요ㅠㅠ....
    .

    그래서 결국 제가 그 빙빙 돌려말하는게 답답해서
    미끼를 물어준답시고 다소 적극적인? 표현을 먼저 해주면
    팅겨요........얘 뭘까요 대쳌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ㅋㅋㅋㅋ
    .
    아 진짜 날 찔러보기만 하는 것 같단 생각에 기분이 나빠져서 연락을 끊을라고 하면 또 음... 말을 이어나가면서 연락을 안끊을라고 해요... 이해할 수 가 없네요..
    상대방입장도 들어봐야 하는 거지만 제 입장에선 어장 속 물고기가 된 기분이네요 ㅎ...
  • @글쓴이
    제가 이렇다 저렇다 말씀드릴 입장은 아니기 때문에 맞다 틀리다를 판가름해 드릴 수는 없지만요. 그냥 돌직구를 던져보는 건 어떨까요? 남자분도 글쓴이님에게 충분한 호감이 있다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테구요. 돌직구를 던져봤는데도 뜨뜨미지근한 반응이라면, 그리고 글쓴이님이 남성분에게 느끼는 호감이 연정이 아니라 우정에 가깝다면 그냥 사랑의 관점으로 남성분을 바라보는 것을 포기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여자친구아녜요? 좋아하냐고 물어봐요 좀더 저돌적으로
  • @의젓한 물아카시아
    ㅋㅋㅋ여자친구면 어장이 아니라 바람이죠..
  • 여자는어장어떻게하죠 저같힌것같은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