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마음을 잘모르겠어요
- 2016.09.20. 20:58
- 2255
친하게 지내는 오빠가 있는데
연락도 자주하고 꽤 자주 만나는 편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친한 감정이었는데
최근에 오빠 앞에서 부끄러워지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오빠 마음을 잘 모르겠네요!..
그냥 오빠한테 저는 친한 동생일뿐인가 싶구요.
어디 이야기할데도 없구..ㅠㅠ하소연하듯 올려보네요.
슬쩍 용기내볼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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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될거같긴하네여.
화이팅! 나두 여친빨리만들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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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리아트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카톡 밀당 이런거 하지마시구여 ㅋㅋ
남자분이 근데 예쁘다고 할정도면 이미 겜오바인듯해여
행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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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이 조금 나는 여학우분이면 부담스러워 하실까봐
조심스러울 수도 있어요 경험담입니다
호감 표현 계속 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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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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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밀당 이런거는 잘 모르겠지만 조금씩 마음을 키워 나가는 종류의 사랑도 있는거니까요...ㅎ
남자분 누군지 부럽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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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물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면 서로 어려울 순 있을것 같은데 뭐 어떤가요ㅎㅎ
서로 호감 있으면 용기 내 보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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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밀어내는 중이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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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지켜보시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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