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이 모쏠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글쓴이2016.09.21 23:21조회 수 6520추천 수 23댓글 21

    • 글자 크기
자신의 수준을 모르기 때문에 지나가다가 또는 아는 사람 중에 번호 따고 싶다거나 사귀고싶다고 느끼는 사람은 한 눈에 봐도 존예임.

근데 자신은 그에 비해 부족한 것 같고 자신감도 떨어짐. 아는 여자가 많고 여친이 있었다면 기준이라도 잡고 판단하는데 판단의 근거가 없음.

갈수록 여자랑 접할 기회는 줄고 여자 앞에서 자신감이 없으니 포기하게 되고 결국 솔로 기간이 늘어남.

가끔보면 옷도 깔끔하게 입고 머리도 하고 운동해서 몸도 만들면 자신감 생기고 한다는데 주변을 보면 그것조차 안하는 애들이 상당히 많긴 하지만, 옷도 몸도 머리도 해도 결국 여자가 먼저 번호 따고 할만큼 존잘이 아니면 자신감 없으면 불가능함.

모쏠은 시간이 갈수록 그 자신감이 존나 떨어지는거고.

이상 자기소개서였음 ㅎㅎㅎㅎㅎ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